“가만히 당하라고요? 우린 한국인인데” 장난감 총 가지고 실제 폭동 막아 한국인을 전 세계에 제대로 알린 사건

한국인들이 해외에서 엄청나게 유명해졌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만 해도 현재 한류 열풍을 상상하기도 힘들 정도로 한국은 잘 알려지지 않은 아시아 아시아의 그저 작은 국가에 불과했었습니다.

바로 루프 코리안이라는 사건인데요. 루프 코리안을 해석하면 지붕 위에 한국인을 말하는데 이는 한국인의 의지와 용맹함을 보여주는 단어입니다. 왜 루프 코리안이라고 부르게 되었는지는1992년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겠습니다.

1992년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LA에 무차별 폭동이 일어났습니다.

당시 LA 폭동은 전 세계적으로도 유명했던 사건이라 전 세계적으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심각한 사건이었으며 미국 역사상 12번째 흑인 폭동이라고 합니다.

사건의 원인은 마약 복용 혐의로 도주 중 검거된 ‘로드니 킹’이라는 흑인 청년이 백인 경찰들에게 무자비한 구타를 당했고, 피투성이가 된 킹은 그대로 경찰서에 끌려가게 되는데, 이 장면을 인근 주민이 비디오로 찍어 방송사에 제보를 하게 됩니다.

결국 3월 15일에 킹을 구타한 경찰관 4명은 기소되었고, 7월 9일에는 경찰 위원회가 과잉 폭력 인정 보고서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이 현장의 촬영본을 입수했던 방송사가 인종차별을 명분으로, 폭력을 행사했던 경찰들을 재판장에 세웠으나, 최종 무죄로 판결되었습니다.

이에 분노했던 흑인들이 길거리로 나와 방화, 약탈, 살인 등을 자행했던 사건입니다. 방화와 약탈이 TV로 방송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LA 경찰 게이츠 총경은 정치자금모집을 위한 집회에 참여하느라 자리를 비워 초동 진압 시점을 결정적으로 놓치고 말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폭동의 규모는 점점 커졌고 흑인들과 히스패닉 갱단들까지 무장하고 합세하자 경찰로서는 감당할 수 없는 사태로 번지게 됩니다.

폭동이 발발한 지점과 그 인근에는 수많은 코리아타운이 있었습니다.

당시 경찰의 대처에서 가장 문제가 되었던 것은 폭동을 막기 위해 백인 거주 지역으로 가는 길을 완전히 막았지만 한인 지역으로 가는 길은 그대로 열어 놔 흑인들이 한인 지역으로도 몰려가도록 만들었습니다.

더욱이 코리아타운이 LA 폭동으로 방화와 약탈로 피해가 누적되고 있지만 경찰들의 보호를 전혀 받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또한 여기서 더 폭동이 커지게 된 일이 발생하게 됩니다. 바로 두순자 사건인데요.

흑인이 백인 경찰의 구타로 청각장애인이 된 로드니 킹 사건으로 민심이 폭발하던 중 미국 언론이 갑자기 1991년 3월 16일 15세 흑인 소녀를 강도로 오인한 한인 마켓 주인 두순자가 우발적으로 총을 쏴 살해한 사건을 크게 조명합니다.

미국 언론의 대응은 비버리 힐즈로 이동하던 흑인들의 분노와 경로를 곧바로 인근 지역에 위치해 있던 코리아타운으로 향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한인 상점 2,300여곳이 파괴됐고 천문학적인 피해 금액이 누적됩니다.

당시 경찰은 할리우드 등 백인들이 주로 사는 지역만 보호하고 한인타운 치안에는 손을 놓고 있었는데요.

한인들은 코리아타운을 중심으로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무장하고 똘똘 뭉쳐 옥상으로 나서면서 “루프 코리안”이라는 단어가 생기게 된 것입니다.

착하고 선량한 한인 시민들이 스스로의 생존을 위해 결연하게 들고 일어난 사건입니다.

6.25 전쟁이나 베트남 전쟁 참전 경험자들이 더러 있었기 때문에 시가 전 경험이 큰 역할을 했다고 하며, 해병 전우회를 비롯, 스스로 모인 한인들은 중무장과 동시에, 옥상에 모래자루 등으로 진지를 구축하여 자경단 및 방어대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실제로 한국인들 중 남자들은 거의 모두 다 군필 출신이라 총기 사용의 능숙함은 물론 체계적으로 전술을 세워 코리아 타운을 방어했으며 저격수도 배치하였다고 하니 한인들 정말 대단합니다..

당시 코리아타운에서 사람 좋은 얼굴로 세탁소와 수퍼마켓에 를 운영하고 있던 그 배불뚝이 한국 아저씨들이 사실은 전부 살벌한 한국 예비역들이며 그리고 그중 일부는 베트남전에서 사신이 되어 날아 다녔던 무시무시한 전투괴물들이었다라는 사실입니다.

폭도들이 코리아타운으로 몰려 온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마자 한국인들은 즉시 각성하고 일사분란하게 행동합니다.

자체 연락망을 통해 남자들을 모두 소집하는데 불과 4시간만에 체계가 완성되었고, 소집 6시간 만에 특기에 따라 보직 분류가 완료되었으며, 소집 24시간이 채 넘기도 전에 완전한 군대 조직이 정말 순식간에 완성되었습니다.

소총수와 저격수들 그리고 진지 구축과 보급라인 까지 완벽하게 구축하였습니다.

아마 그때 교포 분들에게 탱크와 자주포들이 있었다면 그것 역시 즉시 배치하여 이용했을 것입니다.

이때 헬기를 타고 코리아타운 주변을 날아다니며 당시 상황을 전하던 미국 방송 뉴스들을 통해 이 상황을 지켜보던 미국인들은 이런 한국인들의 모습을 보고는 쇼크를 먹었습니다. 전쟁 참여 경험이 있던 당시 한 기자는 이 광경을 보고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한국인들은 지금 건물 옥상에 진지를 구축했고 그 옥상 마다 스나이퍼들이 거리를 내려다 보며 조준하고 있으며 이들 한국인 전사들은 모두 손에는 소총을 그리고 허리에는 권총을 차고 있습니다.

이들은 한인 라디오 방송과 무전기를 통해 서로 간의 연락을 주고받았으며, 바리케이드를 치고 자동차를 방어물로 쓰고 24시간 교대근무를 하는 등 좀 더 체계적인 모습을 보였으며 흑인 폭도들의 약탈 소식이 들어오면 곧장 출동하여 그들에게 대응사격을 하는 등 군사행동 그대로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폭동 3일 째 되던 시기 미국의 메이저 방송사들은, 한인 상가 지붕에 설치된 자동화기 등 탄탄히 구축된 믿을 수 없을 정도의 군 진지와 같은 코리아타운을 보도했고, 해당 뉴스가 방송을 통해 전해진 직후 흑인들 사이에서는 지금 코리아타운 근처에 가는 죽는다는 소문이 빠르게 퍼졌습니다.

코리아타운은 점차 안정을 찾아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덕분에 코리아타운에 얼씬거리지도 않아 방어에 성공하였습니다.

남의 나라에서 총에 맞아 죽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자신들의 생명과 재산을 스스로 지키고자 지붕 위에 진지를 구축했던 이들의 행동은 정말 대단합니다.

이 덕분에 한국인의 용맹함과 정당한 자기방어, 군필자들의 단합력으로 미국에서 엄청난 반응이 이어졌고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단어로 표현되었습니다.

나중에 밝혀진 사실이지만 한인들이 무장한 총기 중 가짜 장난감 총기가 많았다고 해서 한번 더 세상을 놀라게 했습니다.

LA폭도들은 몰랐습니다.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낫과 곡괭이를 들고 나온 한국인의 “의병 DNA”를 말입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군사력은 이제 세계에서 그 어떤 나라도 함부로 감히 우리를 건드리지 못할 정도로 아주 강력합니다.

미사일의 성능은 점점 더 좋아지고 있고 이제는 최첨단 전투기 까지 직접 제작할 정도로 그 질과 양 모두에서 한국 무시무시한 군사력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한 가지 간과하고 있는 사실은 그 대단한 한국 군사력의 숨은 저력은 최첨단 장비들이 아닌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현역들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그들 못지않게 중요한 일이 또 있습니다.

바로 예비군입니다. 이 예비군들은 모두 최소 1년 이상의 실전 군사훈련 군생활을 마친 사람들이며 각각 소총수부터 박격포 그리고 탱크나 운전수까지 전쟁에 사용되는 한가지의 무기들과 함께 최소 2년간 매일 같이 달려 난 마스터들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전쟁 시 사람들 죽일 수 있는 훈련 된 킬러들입니다.

현재는 배가 많이 나오고 동네아저씨로 보일 수 있겠지만 실질적으로는 극도의 훈련을 받은 완벽한 킬러들입니다.

대한민국에는 이런 킬러들이 무려 273만 명이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유사시 별도의 훈련 따위도 필요 없이 모두 총을 쏠 줄 알고 박격포를 다루거나 탱크나 장갑차 차를 몰 수 있는 사람들 또는 전투기를 띄우거나 이지스함 같은 전투 안에 올라타 즉각적으로 실전 전투를 치를 수 있는 사람들이 무려 273만 명 우리 국민 중에 섞여 있다는 뜻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나이가 많게는 60대가 되어도 즉시 전력감이 너무도 많기 때문에 실제로 전투에 즉시 투입될 수 있는 남자들의 수는 아마 대략 1000만 명에 육박할 겁니다.

다시 말하면 이 나라에 사는 성인 남자들은 거의 대부분이 현재 현역 킬러 이거나 한때 킬러였던 사람들인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비군들에 대해 한가지 커다란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예비군들은 전투력이 약할 것이라는 생각이 바로 그것입니다.

때문에 동원훈련을 참가한 예비군들은 교관에 명령해 내용과는 무관하게 자체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며 움직입니다.

아주 느리게 총도 대충 쏘고 집합하는 속도도 느리고 훈련 중간 중간에 낮잠을 청합니다.

때문에 이들은 그 모든 살기와 전투력을 세월과 함께 모두 상실해 버린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유사시에는 잠자고 있는 킬러의 본능이 되살아나 극강의 전투력을 보여주게 됩니다.

한국이든 세계 어디든 간에 무슨 일이 일어난다면 한국인들은 하나로 똘똘 뭉칠 것입니다. 미국에 있는 대한민국 한인 동포의 안전과 행복을 항상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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