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하산 가져와!! 비행기 안 중국인의 난동에 승객 모두 긴장한 순간 나타난 한국인?? 세계인들이 놀란 그 행동

10월 23일 대한항공 여객기가 필리핀 세부 막탄 공항에서 착륙하던 중 악천후로 활주로를 이탈해 비상착륙 하는 사고가 났는데요.
비행기를 한 번쯤 타보신 분이라면 그날 그날의 날씨에 따라 비행기 운행이 천양지차라는 것을 아실 겁니다.

이 일이 일어난 날 역시 그랬는데요. 이탈리아 항공운수(ITA)는 2020년에 설립한 이탈리아의 국영 항공사로 이전 국영 항공사인 알리탈리아 항공을 승계하기 위해 이탈리아 정부가 설립한 항공사입니다.

현재 로마에 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국제공항을 허브 공항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밀라노에 위치한 리나테 공항을 거점 공항으로 활용하고 있는데요.

ITA는 이탈리아의 국영 항공사이자 만들어진 지 얼마 안 된 신식 항공사였기에, 그 서비스와 퀄리티에 있어서 많은 신경을 기울인 티가 났었습니다. 모든 승객이 만족하면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을 때, 중국인 승객만은 다른 태도를 보여주었는데요.

시작부터 소소하게는 비행기 모드를 설정하지 않거나, 맘대로 일어나서 돌아다니는 등 이륙에 지장이 갈 정도는 아니었지만, 승무원의 지시사항을 전혀 듣지 않아 승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중국인 승객의 만행은 거기서 끝이 아니었는데요. 그는 비행 내내 이 장소가 마치 자신의 안방인 것 마냥 안하무인인 태도를 취해, 주변 승객들은 참지 못하고 클레임을 넣거나 하며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갑작스러운 난기류로 인해 비행기 내부가 크게 흔들렸습니다. 당황한 승객들은 서로의 눈치를 살폈고, 곧이어 기내 방송으로 진정하라는 승무원들의 안내 방송이 흘러나왔습니다.

난기류로 인한 기체 흔들림이니, 승객분들은 침착하시고 자리에서 이탈하시지 말라는 지극히 평범하고 일반적인 안내방송이었는데요.

그러나 중국인 승객은 좀처럼 가만히 있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는 끊임없이 승무원들을 부르며 이전에 설명했지만 본인이 안 들었던 긴급상황 시 안내 사항들에 관해 물었고, 그로 인해 승무원들은 업무에 차질이 생길 정도로 그 중국인 승객에게 잡혀 있어야만 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점점 더 심해지는 난기류에 기체가 크게 흔들리자, 중국인 승객은 괴성을 지르며 “여기서 탈출할 테니 당장 낙하산을 달라”라는 요구까지 하며 난동을 부렸습니다. 몇몇 사람들은 착륙하고 무조건 신고한다는 마음으로 중국인 승객의 행패를 영상으로 찍어놓고 있었는데요.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중국인 승객의 난동에 이탈리아 승무원들은 “불안한 마음을 이해하지만, 저희를 믿고 조금만 진정해달라”라고 설득했으나, 흥분할 대로 흥분한 중국인 승객은 급기야 승무원의 뺨을 치기까지 하며 “당신이랑은 말이 안 통하니 당장 나를 기장에게 데려다 달라”라고 악을 쓰는 모습이 영상에 포착되었습니다.

3살짜리 어린애만도 못한 억지에 맞은 승무원은 울고 다른 승무원들과 승객들이 난감함을 표하고 있을 때, 참다못한 한 승객이 나서면서 일이 반전되었습니다. 그 승객은 바로 한국인이었는데요.

한국인 승객은 처음부터 중국인 승객의 바로 앞자리에 앉아있었습니다. 이전부터 중국의 승객이 등받이 시트에 맨발을 올린다던가, 시끄럽게 굴고 있을 때도 클레임 한 번 걸지 않으며 꾹꾹 참고 있다가, 중국인 승객이 승무원을 때리는 모습을 보고 결국 입을 열었던 것인데요.

그 한국인 승객은 “지금 당신의 마음이 불안할 것 잘 안다. 나도 그렇고 여기 있는 다른 사람들도 왜 안 그러겠느냐. 그러나 승무원과 기장은 우리보다도 비행기를 더 많이 탄 사람들이다. 전문가의 말을 듣고 조금은 진정해라”라고 말하며 중국의 승객을 진정시키려 시도했었습니다.

예상치 못한 사람의 설득에 조금 당황한 듯 보였던 중국인 승객은, 자신이 주춤했다는 것이 자존심 상했는지 이전보다도 더 큰 행패를 부리며, “날 기장에게 데려다줘”라고 소리친 후 승무원의 머리채를 잡기까지 했는데요.

점점 더 심각해지는 상황에 결국 한국인 승객은 능숙한 태도로 그 중국인 승객을 제압한 뒤, 승무원들과 함께 그를 줄과 테이프로 자리에 결박시켜버렸습니다. 이러다가 정말 중국인 승객이 기장에게까지 직접 찾아가 난동을 부린다면 그야말로 위험천만한 초유의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었는데요.

한국인 승객의 능수능란한 제압에 그 중국인 승객은 더 이상 발버둥 치지도 못한 채 착륙할 때까지 꽁꽁 묶여있어야만 했습니다. 덕분에 편안한 여행을 즐기게 된 다른 승객들은 한국인 승객을 극찬하며 “고맙다. 당신 덕분에 안전하고 평화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었다.

이 일은 영상으로 찍어 두었으니 후환에 대해 걱정하지 마라. 난 지금 바로 공항에 신고하러 가겠다”라는 말을 전했습니다.

승무원들과 기장들도 한국인 승객의 도움에 크게 감사하며 비행기 마일리지 포인트로 그 마음을 표현했는데요. 그들은 “한국인 승객의 도움이 없었다면, 자칫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었던 불상사였다. 도와줘서 너무 고맙다”라는 말을 했고 이어서 “어떻게 그렇게 능숙하게 제압한 것이냐?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았다”라고 물어보는 승무원에게 그는 “별 거 아니다. 군대에서 배웠던 걸 조금 써먹어 봤다”라고 말하며 시종일관 겸손한 태도를 취했습니다.

이 영상은 현재 이탈리아 내에서 화제의 동영상 1위로 선정되었는데요.

이 영상을 본 이탈리아 사람들은 “한국인들은 너무 젠틀하고 매너이다. 우리 이탈리아 승무원들을 구해준 한국인에게 정말 고맙다”라는 댓글들을 남겼고, 또한 “한국인, 중국인들이랑 같은 비행기를 탄 적이 있는데, 그들은 좌석 상태부터가 다르다. 중국인들은 마치 동물이 왔다 간 것마냥 난잡하게 되어있다면, 한국인들의 자리는 깨끗하고 정리 정돈이 완벽하게 되어 있어서 깜짝 놀랐었다. 그 모습을 보고, 나도 비행기에서 내릴 때의 내 태도를 돌아보게 됐었다”라는 댓글들이 줄을 이뤘습니다.

다른 해외 네티즌은, “저번에 중국인이 항공기 엔진을 향해 동전을 던져서 엄청난 사고로 이어질 뻔한 적도 있었다. 본인 말로는 안전을 기원하는 행운의 풍습이래나 뭐래나. 그 행운의 풍습이 오히려 비행기 엔진을 고장 내 자칫하면 엄청난 대형 사고로 이루어질 뻔했다. 이랬던 저랬던 중국인들은 본인의 안위만을 걱정하는 이기적인 습성이 있는 것 같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중국에 대한 이미지가 더 안 좋아졌다는 말을 덧붙였는데요.

본인이 피해를 봄에도 묵묵히 다른 사람들을 위해 참던 한국인이 자신의 신념을 위해 불의에 맞선 모습은 영상을 본 수많은 사람을 매료시시며, 한국의 위상을 드높여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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