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평범한 아저씨들의 특별한 비밀!! 인구 50%가 총을 쏠 줄 아는 나라

“뭉치면 세계정복도 하죠. 우리 예비군은”
“필~받으면 웬만한 현역들만큼은 예비군들의 전투력이 나오지 않을까? 상상해봅니다.”
“다들 한때는 전투력 최고 레벨이었을 테니”
“빠진 척하는 거지, 유사시에는 최고의 전투력을 보여줄 듯해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유사시엔, 저 같은 68년생도 지원하겠습니다. 보직은 박격포입니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서 국군 예비군들의 대화 내용입니다. 우리 예비군들의 글만 봐도 왠지 든든해지는데요.

최근 발발한 전쟁으로 인해 안보 문제가 전 세계적인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이에 발맞춰 한 유엔군 장교가 한국의 과학화 예비군 훈련장을 찾았는데요.

한국 예비군들의 훈련 모습을 모두 지켜본 그는 “정말로 여기가 예비군 훈련장이 맞느냐?”라는 질문을 여러 차례 반복했습니다.

유엔군 장교는 한국 예비군의 특징을 단 한마디로 표현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베테랑 유엔군 장교를 깜짝 놀라게 만든 국군 예비군만의 특별함은 무엇이었을까요?

세계 평화의 수호자로 불리는 UN군 사령부. 유엔군은 탄생부터 한국군과 함께했는데요. 유엔군의 시작은 북한의 침략에 맞서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결성된 다국적 연합군이었기 때문입니다.

자연히 지금까지도 한국군과 매우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그런 유엔군이 가장 강조하는 전력이 바로 예비군입니다. 유엔군은 방어를 목적으로 창설된 군대이기 때문인데요.

최근 발발한 전쟁이 보여주고 있듯이 외국의 침략에 맞서는 데 시민의 군대인 예비군만큼 중요한 존재도 없기 때문입니다.

유엔군 장교가 한국 예비군 훈련장을 방문한 것도 그런 이유에서였는데요. 서울에 위치한 과학화 예비군 훈련장을 찾은 그는 “한국은 아직 휴전 중인 국가다. 언제 다시 전쟁이 터져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다. 이런 현실에서 예비군의 역할은 현역 못지않게 중요하다”라며 예비군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한국 예비군들이 훈련하는 모습을 본 유엔군 장교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그는 예비군들이 실탄 사격 훈련하는 것을 보고 “이곳에서는 현역 병사들도 훈련하는 것이냐?”라고 물었다고 합니다. 총을 쏘는 예비군을 현역 병사로 착각했던 것인데요.

한국은 예비군도 정기적으로 실탄 사격 훈련을 한다는 군 관계자의 설명을 들은 그는 “현역 병사들도 훈련소에서만 사격 훈련을 하는 나라가 대부분인데, 예비군까지 이런 실전적인 훈련을 하고 있다니 놀랍다. 한국은 예비군 규모가 어느 정도나 되는가?”라고 물었는데요.

그는 “한국의 예비군은 275만명이 넘는다. 민방위까지 합치면 전시 800만명가량을 예비대로 동원할 수 있다”라는 대답을 듣고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심지어 유엔군 장교는 “실수로 0을 하나 더 붙인 게 아니냐?”라고 되묻기까지 했는데요. 한국 예비군의 엄청난 규모에 너무도 놀라버렸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는 이어서 “유엔군 사령부의 가상 적국이 중국과 러시아라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그래서 나는 중국과 러시아군의 전력에 대해 매우 잘 알고 있다. 어마어마한 대군을 보유하고 있는 중국조차 예비군 전력은 50만 명 수준이고, 세계 2위의 군사력을 지니고 있는 러시아의 예비군 역시 200만 명을 넘지 못한다. 예비군만 따지면 세계 최강은 미군이 아니라 한국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한국 예비군의 엄청난 전력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그는 한국 예비군을 두고 “세계 최강 예비군”이라는 말을 여러 차례 반복했는데요.

실제로 한국은 베트남에 이어서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예비군 규모를 가지고 있는 나라입니다.


베트남은 경제력 부족으로 모든 예비군을 무장시키기 어렵다는 것까지 고려해보며, 한국이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예비군을 보유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 것입니다.

유엔군 장교는 “예비군의 규모 이상으로 놀라운 것은 이들의 훈련 수준이다. 내가 보기에 한국 예비군은 어지간한 나라의 현역병들보다 훨씬 숙련된 병사들이다”라며 감탄했는데요.

이어서 그는 “예전에 일본 자위대와 대만군의 훈련장에 갔던 적도 있지만, 한국 예비군에 비하면 훈련 수준이 매우 떨어졌다”라며 한국 예비군의 실력을 다시 한번 칭찬했습니다.

계속해서 훈련장을 둘러보던 그는 VR 예비군 훈련장에서 예비군들이 모의 전투 훈련을 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영상 모의 사격, 시가전 훈련 현장을 직접 지켜본 그는 “전장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실전적인 훈련장이다. 미국에서도 이런 과학화 훈련은 현역병 훈련소에서만 이루어지고 있다. 한국이 IT 강국이라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이 정도로 뛰어난 수준일 줄을 몰랐다”라며 찬사를 보냈습니다.

유엔군 장교에게 깊은 인상을 준 것이 또 하나 있었는데요. 그것은 바로 한국의 아파트였습니다. 유엔군 장교는 “이곳에 오면서 느낀 거지만 서울에는 고층 건물이 정말 많은 것 같다.

한국에 거주하는 성인 남성 대부분이 총을 쏠 줄 안다는 걸 생각하면, 전시에 모든 아파트가 벙커로 기능하는 것과 다름없다. 침략자들에게는 악몽 같은 지형이 아닐 수 없다”라고 말했는데요.

어떤 나라든 한국을 침략한다면, 엄청난 대가를 치를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말이었습니다.

전시 거의 모든 성인 남성이 군인으로 변신하는 세계에서 유일한 국가!

주변국들이 한국을 경계하며 자주 사용하는 표현인데요. 한국이 이처럼 강군을 보유하게 된 것은, 예비군과 민방위 여러분의 상무 정신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대한민국은 여러분이 있어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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