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방산 충격 폭로!! 세계 최강 전차군단이 어쩌다…폴란드가 선견지명 결국 1조 7000억원 규모의 노르웨이도 K2

최근 독일 방산업계에서 충격적인 보도가 나오면서 독일 전차군단은 혼란에 빠졌으며, 유럽 국가들이 독일에 대한 신뢰도가 바닥이 나고 있습니다.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더 격화되면서 전쟁 공포에 시달리고 있는 유럽 국가들 사이에서 한국에 빨리 전차를 달라며 재촉하고 있다는데요.

그만큼 세계 무기 시장에서 K2가 막대한 영향력을 발휘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는 의미로 K2가 북한과의 전면전을 염두에 두고 만든 만큼 전시 상황에 노출된 유럽 국가들에 큰 메리트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해석됩니다.

실제로 이런 이유로 K2를 도입하는 1차 이행계약을 최근에 체결한 폴란드는 기갑전력을 K2 중심으로 재편하려는 움직임을 보일 정도로 무한한 신뢰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폴란드를 비롯해 많은 유럽 국가들이 한국을 찾는 이유는 한국 무기들의 우수한 성능도 있지만 유럽 내 공급 상황이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실 기본적으로 유럽 국가들은 유럽 내에서 바로바로 군수 물자를 지원받아야 하는 게 맞는데요.

앞서 4월 독일은 폴란드에 “독일 대신 우크라이나에 전차를 보내주면 폴란드의 전력 공백을 독일산 전차로 채워주겠다”며 우회 지원을 공언했지만, 그로부터 석 달이 지나도 독일에서는 아무 소식이 없었습니다.

이를 두고 군사 전문가들은 “탄약 부족, 장비 노후화 등 독일의 국방력 자체가 현재 문제여서 동맹국을 지원할 여력이 없다”며 냉정한 평가가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기다리다 지친 폴란드도 불만이 쌓이고 쌓여 터지고 말았고, 신뢰가 깨진 독일을 뒤로하고 한국으로 방향 전환을 하면서 즉각 생산에 공급할 수 있는 K2 전차를 택한 것입니다.

한때 ‘세계 최강 전차군단’을 자랑하는 독일은 폴란드 말고도 다른 지역에서도 망신당하고 있는데요.

실제로 체코,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등으로 전차를 수송하는 계획도 아직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그래서 이 국가들도 한국으로 방향을 틀고 있는데요.

그런데 최근 독일 방사업계에서 충격적인 폭로가 나와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독일의 방사업계 관계자가 밝힌 바에 따르면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독일이 전차 세일즈의 열을 올리고 있지만, 정작 독일이 나눠줄 전차가 많지 않으며, 심지어 독일 현지 내에서는 생산 공장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관계자는 “독일 군 당국은 유럽 각국에 레오파르트-2를 세일즈하고 있지만 현재 독일은 자체 생산을 위한 공장이 없으며, 그리스 업체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으로 폭로했습니다.

사실 세계 각국은 과거 탈냉전 시대에 들어서면서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전체를 퇴역시키거나 제3국에 넘기며 구시대 무기로 밀려난 전차를 급격히 줄였습니다.

독일의 경우에도 냉전 붕괴 시점에서 레오파르트-2 전차 2000여대를 보유하고 있었지만, 냉전이 끝나면서 보유량을 계속 감축했고 남은 수량은 폴란드, 덴마크, 캐나다에 팔았습니다.

2005년 독일은 심지어 전체 생산 공장도 아예 없애 그리스에 전차 차체 면허 생성권을 주면서 수출용은 물론 자국의 군용 전차도 그리스에서만 만들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에 따라 그리스에서 면허 생산권을 넘긴 시점부터 독일이 수주한 전차들의 물량은 모두 그리스에 넘겼는데요. 즉, 부품은 독일에서 만들고 이를 그리스에 보내 차체를 완성한 뒤 다시 독일에서 조립하는 공정이 도입되면서 독일산 전차들은 매우 비효율적인 시스템을 갖추게 됐습니다.

이런 시스템 때문에 독일은 우크라이나 전쟁 이전에는 월 4~5대 수준의 전차 생산능력을 보였으며, 현재 최대치로 끌어올린 게 월 6대로, 이 정도의 생산 능력밖에 없다고 합니다.

독일이 앞으로 막대한 국방비를 지출한다고 해도 기존의 생산능력을 끌어올리기엔 상당히 오랜 기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결국 1조 7000억원 규모의 노르웨이 전차 사업에서도 K2 전차가 독일을 상대로 사실상 승리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독일이 설사 사업권을 따낸다고 하더라도 노르웨이가 제시한 납기일에 전차를 제대로 전달해줄 여력과 생산능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지난달 현대로템은 노르웨이 최대 규모의 방산업체 콩스버그와 협력합의서를 체결하면서 쐐기를 박아버렸습니다.

콩스버그는 세계 최고 수준의 지상무기,항공우주 시스템 및 솔루션을 공급하는 노르웨이 최대 방산업체로, 이번 MOU로 한국과 노르웨이는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됐습니다.

여기에 더해 현대로템은 노르웨이 현지 방산기업인 남모와 손을 잡고 K2 전차용 탄약 개발하기로 합의하는 등 노르웨이 전차 수주전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K2는 올해 초 노르웨이에서 레오파르트와의 혹한기 대결에서도 압승하며 노르웨이에게 놀라운 저력을 보여줬습니다. K2 는 레오파르트 2A7과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앞서 나가며 놀라운 주행력을 보여줘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K2 는 극지방에 있는 노르웨이 특성상 영하 20도 아래의 혹한과 설한지에서도 완전한 작전이 가능하도록 보조 히터가 새롭게 장착되는 등 노르웨이 군의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는데요.

충격 흡수 능력이 우수한 유기압 현수장치를 장착해 이동 간의 사격명중률이 높고, 승조원의 피로도가 낮다는 점도 K2 의 특징입니다.

경쟁자인 레오파르트의 경우 자동장전 장치가 없어 이동 중 사격 시 사격속도가 절반 이하로 줄지만, K2 는 버슬식 자동장전 장치 덕분에 기동 시에도 분당 12발의 사격속도를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현지 분위기는 노르웨이 정부의 공식 발표만 없었을 뿐, 사실상 K2 가 노르웨이 전차 사업을 수주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요.

노르웨이 언론들은 “현대로템이 독일은 절대 할 수 없는 파격적인 조건을 걸어 결국 K2 전차가 차세대 전차 사업에서 최종 승자가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노르웨이 군사전문 매체는 “현대로템이 노르웨이 차기 전차 사업에 선정되기 위해 K2 전차 24대를 6개월~8개월 이내 노르웨이에 인도하는 방안을 제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독일은 꿈도 꾸지 못할 생산 능력인데요.

이에 따른 현대로템은 2025년 상반기까지 K2 전차 총 72대를 노르웨이에 보낸다는 계획으로 한국만이 할 수 있는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하며 독일을 당황하게 했습니다.

실제로 현재 독일의 전차 생산 시스템을 보면 노르웨이가 제시한 ‘2025년 전까지 초도 물량을 납품해야 한다’는 기본 조건조차 독일에는 촉박한 일정으로 보이는데요.

전 세계 방산 업계에서도 독일의 현실을 냉정하게 따져봤을 때, 독일이 노르웨이의 계약을 이행하는 건 불가능할 것으로 평가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그런데 이는 다른 유럽으로 지역을 넓혀 봐도 고품질의 신규 전차를 빠르게 제공할 수 있는 기종을 찾기 힘든 게 현실입니다.

반면에 K2는 애초에 전시 보급을 원활히 하고자 빠른 속도로 대량 생산을 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기 때문에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하면서 다급해진 노르웨이에 안성맞춤으로 보이는데요.

마지막까지 총력을 다하고 있는 우리 방산업체들을 응원하며 확정된 반가운 소식이 전해지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