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했다… 한국 아파트 2만채 쓸어 담은 중국인들..중국 내 건설 현장 부채 규모가 1경 4천조 원?? 시진핑도 멘붕 온 현재 중국 상황

미국이 유례없는 강달러로 전환을 하면서 세계 각국은 엄청난 위기를 맞고 있는 국면입니다. 그런데 그 와중에 중국은 동북아시아에서 일본처럼 금리인상을 제대로 하지 않을 것으로 파악됩니다.

관계자들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금리를 올리지 않는 국가가 거의 없는 상황이라고 이야기하는데요. 일본은 그렇다 치지만 일본과 함께 마이너스 금리를 유지하던 스위스조차 금리를 올렸다는 것인데요.

자칫하다가는 강달로에 말려서 물가상승이나 여러 가지 상황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동조하는 것입니다.

한국도 현재 미국과 금리가 역전된 상황이긴 합니다만 어쩔 수 없이 금리는 계속 올리고 있는 모습인데요.

그러나 지난 8월 중국 중앙인민은행은 오히려 금리를 나 홀로 내리는 모습을 연출한 바 있습니다. 전 세계 경제에 동조하면서 밸런스를 잘 맞추는 중국에서 이곳은 매우 이례적인 상황인데요.

특히나 중국이 금리를 계속 낮추게 되면 자칫 물가 급상승의 우려가 나타날 수 있는 것입니다. 수입 물가가 올라가기 때문에 소비가 위축되며 국민들의 불만이 고조될 수 있는 것인데요.

또한 시진핑 3 연임을 앞두고 분위기를 조성해야 하는 중국에 이것은 매우 좋지 않은 흐름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나 홀로 금리인하 조치는 당장의 물가상승보다 훨씬 심각한 사안이 있기 때문이라는데요.

바로 중국의 경제를 떠받치고 있는 부동산이 얼어붙어 이에 중국이 조치에 나선 것입니다.

중국 경제를 유지하고 소비를 진작시키는 것은 다름 아닌 부동산의 효과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중국에서는 작년 헝다 사태 이후에 처음 보는 형태의 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관계자들은 시진핑에 과도한 충성을 맹세한 지방정부에서 모든 게 비롯되었다고 지적합니다..

지방정부에서 대대적으로 건설경기를 띄워서 경기 활성화 숫자를 맞추려 했다는 것인데요. 그래야 지방 관리들이 시진핑에게 잘 보여 출세하고 중앙으로 진출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지금까지는 중국 정부가 건설경기를 살리면 거의 곧바로 회복이 되었는데 지금은 사상 최초로 중국 정부가 무슨 수단을 동원해도 해결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중국에서 부동산 경기가 이렇게 망가진 이유는 집을 짓다가 건설사가 부도가 나서 건축이 멈춰버린 것이 매우 큰 문제라는 것입니다. 중국은 집을 구매하고 나서부터 집이 건축해 들어가는 선분양 지불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중국은 헝다 사태가 터진 뒤로부터 많은 건축회사가 부도 위기에 처한 상태입니다. 특히 헝다는 사실상 부도 상태라고 하는데 아직도 부도처리를 못 하고 있는 것 입니다.

이유는 헝다가 부도가 나면 중국 경제 전체가 무너져 내릴 정도로 심각한 사안이기 때문에 중국 정부는 헝다를 중국의 각 지방성들이 맡아서 알아서 회생시키라고 지시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나마 재정이 받쳐주는 지방에서는 헝다에서 짓다 말은 아파트를 계속해서 짓고 있는 상황이고 일부 재정이 부실한 지방은 헝다가 계속 파산상태로 남아있고 더 이상 아파트 건설이 진행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문제는 이렇게 아파트 건축이 멈춘 곳이 중국 전체에 속출하고 있다는 점이며 동시에 지불 구매한 사람들은 건설이 중지되었어도 대출을 계속 갚아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중국 계약 방식에 따라서 그들은 건설회사에 그대로 이자까지 돈을 지급하고 있는 것인데요. 중국 국민들은 건설도 안 되고 있는 아파트에 돈을 납부할 수 없다며 운동이 벌어졌으며 바로 이 대출 보이콧이 걷잡을 수 없이 중국 전역에 퍼져나가 버린 상황인 것입니다.

국제신용평가사 S&P에 따르면 대출 상환 보이콧이 약 1500달러, 대략 200조원이 넘는다고 추산하는데요. 또한 일부 전문가들은 드러난 것만 200조원이고, 제2금융권과 사금융까지 하면 500조원 이상도 추산합니다.

따라서 상황이 여기까지 오자 이제 중국 정부에선 일단 곧바로 금리를 내리는 정책을 썼습니다. 중국 정부는 대출을 더 해주겠으니 은행에서 돈을 빌려 집을 사는 것을 장려한 것입니다.

보통 이렇게 중국 정부가 금리를 내리고 대출을 장려하면 지금까지는 대부분 경기가 살아났습니다.

중국 부동산 경제라는 것이 바로 어떻게든 정부가 마음만 먹으면 살려냈기 때문인데요.

그런데 이번에는 미국 강달러와 중국의 뿌리 깊은 부동산 부채 문제로 제대로 탈이 난 것입니다. 아무리 정부가 돈을 대출한다고 해도 사람들이 집을 구매하지 않는 단계가 처음으로 와버린 것입니다.

중국 정부는 아무도 집을 안 사자 중국의 고위 공무원들에게 집을 몇 채씩 살 것을 강요했습니다. 그런데 공무원들이라도 집을 사면 조금씩 경기가 풀릴 수 있을 것이라고 했는데 이조차도 안 통했습니다.

급기야 중국에서는 다른 성에서 와도 부동산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제도를 변경까지 했으며, 기존 주택을 팔면 내야는 소득세까지 감면했는데요. 베이징 같이 부동산이 비싼 곳은 수천만 원 가량 이득인 것입니다.

따라서 현재 중국은 쓸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총동원하며 부동산 경기 띄우기에 올인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중국 신화망 등에서는 역대급 부동산 정책이 나왔다며 그만큼 중국이 절박하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부동산 전문가들은 중국 상황의 개선이 상당히 어렵다고 보는데요.

우선 중국 자체적으로 파악한 그림자 금융 부채 규모만 1경 4천조 원에 달하고 있다는 것으로 중국 지방정부와 건설회사들이 돈을 수혈받더라도 자체적으로 이 부채를 해결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앞으로 중국 전역에 상당 부분 대출이 되더라도 건설 현장이 그대로 방치될 수 있습니다. 또한 불과 1~2년 전만 해도 중국은 부동산 투기를 잡으려고 강하게 옥죄는 정책을 실시했습니다.

즉, 중국은 부동산이 과열되면 투기 단속하니 언제 돌변할지 모른다는 의구심이 커진 것인데요.

따라서 현재 중국 국민들의 부동산 심리는 완전히 얼어붙었고, 온갖 부양정책만 난무하고 있는 것이며, 이는 중국 부동산 가격 폭락을 불렀으며 많은 이들이 집을 잃고 신용불량으로 치닫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이런 소식이 전해지자 한국에서 대거 아파트를 구매한 중국인들이 날벼락을 맞은 상황인데요. 이들은 외국인들이 대출 규제를 받지 않는다는 점을 활용해 한국에서 고가 아파트를 사들였습니다.

보통 중국에서는 집을 1~2채씩 사는 게 아니라 4~5채씩 사는 게 투자하는 사람들의 모습인데요. 이들은 중국에서 대출을 받아 한국 집을 구매했고, 한국에서도 대출을 받아 이중으로 구매한 것입니다.

결국 한국의 아파트 가격을 올려놓은 원인 중 하나가 된 것이 중국인의 부동산 구매였던 것인데요. 아파트 가격이 폭등하니 이자를 많이 내는 것이 결코 큰 문제가 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중국 본토에서 이런 일이 터지자 이들도 급히 매물들을 처분해야 하는 상황에 다다른 것입니다. 한국도 이제 부동산 하강기가 시작되지만 중국이 매우 급한 상황이기에 돈을 회수해야 하는 것인데요.

또한 한국 정부는 오래 들어서 외국인 부동산 투자에 대해서 제한을 하고 단속할 의지를 밝혔으며 결국 중국인 부동산은 더욱 급격하게 줄어들었고 급매가 나온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각에서는 중국 부동산이 경색되고 회복하지 못하면 중국 자본이 대거 빠져나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세계 주요 도시에서 중국인들이 가격을 올려놓은 다음 빠져나가면 폭락하는 것을 반복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차원이 다르게 중국 본토의 경색이 왔기 때문에 그 속도나 규모가 크고 빠를것으로 판단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한국에서도 부동산이 자칫 경착륙하게 되는 하나의 위험 요소로도 거론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한국도 금리가 계속 오르기 때문에 전체적인 하강 국면인데 중국 자본 이탈의 이중 충격이 오는 것입니다.

일각에서는 중국인들이 지금까지 2만채를 구매한 것이 그리 큰 영향을 주지 못할 것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만 일부 채널에서는 아파트 단지에서 가격은 한 채만 고가로 거래되어도 그게 시세가 되기 때문에 지금까지 한국 부동산 시장에서 중국인들이 올려놓은 가격에 영향력을 무시하지 못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빠져나갈 때도 가격을 급격하게 다운시키면 그 충격을 고스란히 한국이 받게 되는 셈입니다.

중국에서는 역대급 부동산 경색이 일어났고 중국 정부는 사상 최대의 부양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그러나 뿌리 깊은 부채의 중국 부동산 시장이 과연 회복하게 될지 회의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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