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서특필!! 이웃 나라 중국과 일본은 따라 할래야 할 수 없는 것

미국의 최대 언론사 CNN에서 국군 의장대를 집중 조명하며 한국의 의장대가 미국 사회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이 뉴스는 제임스 베티스 미국 국방부 장관에게까지 전해지게 되면서, 우리 의장대를 본 제임스 베티스는 “내가 본 어떤 열병식보다도 놀라운 광경이다 감탄했다고 합니다.

그가 이토록 놀라워 한 것은 단지 의전 행사의 화려함 때문만은 아니었는데요. 국군 의장대가 한국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고 있는 내용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프랑스의 황제이자 세계적인 명장인 나폴레옹은 “제식은 곧 전투력이다”라는 말을 남겼는데요. 그가 가장 중요시했던 것은 정예병들로만 구성되었다는 근위대였습니다. 의장대는 그런 근위대의 제식 행사에서 유래한 병종입니다.

오늘날까지도 의장대가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인데요. 의장대야말로 그 나라 군인들이 가지고 있는 엄정한 군기를 상징하기 때문입니다.

20세기 최고 명장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아이젠하워 미국 전 대통령 역시 “나는 어렸을 적 의장대의 멋진 모습을 보고 군인의 꿈을 키웠다”고 고백했는데요.

당연히 우리 국군도 최정예 장병들로 구성된 의장대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한국군은 세계 의장대 경연대회에서 여러 번 우승한 적이 있을 정도로 육해공군 모두 세계적인 수준의 의장대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이미 유명한데요.

하지만 세계인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의장대는 따로 있습니다. 바로 오직 한국에만 존재하는 전통 의장대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이 방한했을 때 한미 양국 정상의 호위를 맡은 것도 전통 의장대였습니다.

당시 CNN을 비롯한 전 세계 외신들은 한국 전통의장대의 멋진 환영식을 앞다투어 보도하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평소 직설적인 언행으로 유명한 도널드 트럼프조차도 “세계 곳곳을 다녀봤지만, 이렇게 멋진 의장대를 보는 것은 처음이다. 한국 의장대의 환상적인 모습을 마음 깊이 새겨 두겠다며, 전통의장대의 멋진 모습에 찬사를 보냈는데요.

그는 심지어 우리 미국에도 이전 전통의장대가 있었으면 좋겠다며 부러움을 보였으며, 이 소식은 미국 최대 언론사 CNN에 의해 전 세계에 보도되었는데요.

미국 국방성 또한 한국 의장대에 관한 이야기로 떠들썩했다고 합니다. 세계 최강 미군조차도 600년 전통의 우리 의장대만큼은 흉내 낼 수가 없었기 때문이죠. 제임스 매티스 국방부 장관은 내가 보고 있걸 믿기 힘들다며 수백 년 전 군 행사를 그대로 재현하는 게 어떻게 가능한가? 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하는데요.

그는 군 관계자로부터 “한국은 아주 예전부터 역사의 세세한 부분을 빠짐없이 기록해온 유일한 나라다. 한국에는 ‘무예도보통지’를 비롯한 여러 고문서가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에 오늘날에도 예전 방식 그대로 사열하는 정예부대를 육성할 수 있었다”라는 말을 듣게 됐습니다.

이를 들은 국방부 장관은 “나는 그동안 우리 미국이 모든 것을 다 갖춘 완벽한 군대라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한국의 전통 의장대를 보니, 오랜 역사와 전통이야말로 수천만 달러로도 살 수 없는 값진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우리가 영국 군의 전통 의상을 빌려 입을 수도 없는 노릇 아니겠는가?”라며 탄식했다고 합니다.

제임스 매티스는 “한국이 우리의 소중한 동맹국이어서 정말 다행이다. 한국과 미국은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줄 수 있는 완벽한 파트너라고 한국군과의 연계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지시했다는데요.

그는 이를 위해 사진 속의 부대원들을 직접 미국으로 초청하려고 했습니다만 안타깝게도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행사 일정이 무기한 연기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 사실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일원이었던 한 백악관 관계자의 최근 언론 인터뷰를 통해 알려지게 되었는데요.

미국은 행사 불발의 아쉬움을 담아 아리랑을 연주하며 절도 있는 모습으로 미국 대통령을 맞이한 우리 전통의장대의 당당한 모습을 미국 국방성 홈페이지의 메인 화면에 실었습니다.

펜타곤이 미군이 아닌 다른 나라의 군대를 메인으로 다룬 것은 미국 250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습니다. 당연히 전 세계 언론들도 한국 전통 의장대의 모습을 대서특필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는데요.

이를 달갑지 않은 시선으로 지켜보는 나라가 있었습니다. 그건 바로 중국입니다. 사실 중국 또한 한국처럼 군 행사의 모든 것을 기록으로 남겨온 나라였는데요. 중국인들은 그런 소중한 기록들을 자신들의 손으로 불태워버린 ‘문화대혁명’이라는 부끄러운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요.

실제로 중국은 전통 의장대는커녕, 자국의 전통 궁중 행사마저 한국에 와서 배워가야 하는 안타까운 처지에 놓여있습니다. 중국이 계속해서 역사 왜곡을 시도하며, 한국의 역사를 빼앗기 위해 하는 행동들 또한 그런 이유 때문이겠죠.

한국이 하는 것은 뭐든 다 따라 하려고 일본 역시 사정은 별반 다르지 않은데요. 애초에 한국처럼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지 못한 것은 물론이고 미국을 불법 기습했다가 패전하여, 군대의 보유조차 허용받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실제로 일본의 자위대는 반쪽짜리 무장 조직에 불과할 뿐. 정식 군대의 모습과는 거리가 있는 모습입니다.

때문에 한국의 역사와 전통이 담긴 의장대를 부러워할 뿐 따라 할 엄두도 내지 못하는 게 현실입니다.

세계인들의 선망을 받고 있는 전통 의장대의 당당한 모습이 역사를 잊지 않고 미래를 향해가는 우리 국군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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