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일본 기자에 일침!!”미국 문화를 위협하는 경쟁 상대는 대한민국뿐이다”

세계 최고의 영화감독이라 불리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일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일본을 비판하는 발언을 하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늘 흥행과 작품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듣는 스티븐 스필버그는 배우를 고르는 안목 또한 매우 깐깐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런 그가 이런 발언을 한 이유에 대해 살펴보려 합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기네스가 선정한 최고의 비디오 게임 시리즈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상징으로 뽑히는 ‘헤일로’는 전 세계에서 6500만장 이상 판매된 인기 게임 시리즈입니다. 타임스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헤일로의 개발진이 선정되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런 헤일로를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가 올해 초에 시즌1이 방영되어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는데요. 드라마 헤일로에는 무려 9000만 달러가 넘는 자금이 투입되며 역대 드라마 제작비용 2위로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또한 영화계의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가 직접 메가폰을 잡고 드라마 제작을 총괄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감추지 못하고 있는데요.

스티븐 스필버그는 “머지않아 동양의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생각한다”라며 “미래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만큼, 동양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힘을 쏟았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스티븐 스필버그가 직접 두 한국 배우의 캐스팅을 지시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한국 배우 손숙의 손녀 하예린과 배우 겸 모델 공정환이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하예린은 드라마의 주연인 ‘콴아’역을 맡아 극의 진행을 이끌 예정이며, 공정환은 스티븐 스필버그가 한국적인 분위기 연출을 위해 창조한 드라마의 오리지널 캐릭터 ‘진하’역을 맡았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제 동양 하면 모두가 한국을 떠올린다” 두 한국 배우의 연기력은 할리우드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준”이라며 두 배우의 열연에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한국의 경기도 성남시도 드라마의 주요 무대로 다뤄질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드라마에 나오는 ‘묠니르’라는 미래 과학 전투복의 개발지가 바로 한국의 성남이라고 합니다.

스티븐 스필버그는 “동양적인 분위기와 뛰어난 미래 기술력을 동시에 연출하는데 한국만큼 적합한 배경은 없다”라며 헤일로의 성공에 한국이 큰 역할을 담당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평소에도 한국 영화와 드라마에 대해 할리우드가 오히려 보고 배워야 할 수준이라며 극찬해 왔는데요.

실제로 세계무대에 진출한 한국의 문화 콘텐츠들의 미국보다 훨씬 적은 제작비로 연달아 흥행에 성공하면서 스티븐 스필버그와 같은 거장들조차도 미국도 한국 영화와 드라마를 보고 배워야 한다라고 말하게 된 것이죠.

그가 드라마의 배경으로 한국을 선정하고 주연배우로 한국인 배우를 선택한 것도 결코 우연이 아닌 셈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스티븐 스필버그의 결정에 일본 네티즌들은 스티븐 스필버그의 결정에 ‘배신을 당했다’라며 불평하고 있는데요.

이런 일본의 반응엔 이유가 있었습니다. 일본 영화계는 할리우드의 반쯤 종속되어 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미국 영화계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고,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미국 영화가 쥐라기 공원과 같은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일본인들이 스티븐 스필버그가 동양인 배역에 당연히 일본인을 캐스팅 할 거라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한국을 선택한 결과에 드라마 제작발표회 현장을 찾은 한 일본인 기자가 “일본 영화는 한국 영화보다 훨씬 발전해 있고 배우들의 수준도 훨씬 높다” “굳이 동양인 배역에 일본 대신 한국 배우를 섭외할 이유가 없지 않느냐”라며 무례하고 어이없는 질문을 했습니다.

질문을 듣고 불쾌감을 숨기지 못한 스티븐 스필버그는 일본에서는 감독의 아닌 다른 사람이 출연 배우를 뽑는지 몰라도 미국과 한국에서는 그렇지 않다 라고 말하며 일본인 기자의 무례함을 비판했는데요.

이어서 스티븐 스필버그는 한국과 일본 미디어 시장의 차이점을 직접 거론하며 현장이 발칵 뒤집혔습니다.

“한국 드라마 오징어 게임은 전 세계를 놀라게 했고, 한국 영화 기생충 또한 한국의 감독과 배우들이 이미 세계적인 수준에 올라섰음을 입증했다” “한국의 미디어 콘텐츠는 이제 더 이상 일본과 비교될 수준이 아니며, 미국을 위협하는 경쟁상대로 떠올랐다.” “그러나 일본 영화나 드라마는 오직 일본인들만 소비하고 있을 뿐이다” 한국이 이렇게 성장할 동안 일본은 도대체 뭘 했느냐며 일본 영화계를 비판했습니다.

기자의 무례한 질문에 일본 영화의 현실을 꼬집는 것으로 응수한 스티븐 스필버그였습니다. 신랄한 비판이 100% 사실이었기 때문에 현장을 찾은 일본인 기자들 사이에서는 어색한 침묵만이 흘렀는데요.

일본 미디어 시장이 1억명이 넘는 자국의 소비 시장의 안주해서 발전은커녕 뒷걸음질만 치고 있다는 비판은 일본 내에서도 이미 나오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그에 비해 한국은 일본이 절대 넘지 못할 벽이라고 생각했던 미국에 여러 영화와 드라마를 수출하고 있고, 그동안 한 수 아래로 여겼던 한국에 완전히 역전당해 버렸다는 현실을 세계 영화계 최고 권위자 스티븐 스필버그의 입을 통해 직접 확인해 버렸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는 한국보다 일본에서 훨씬 인기가 많은 감독이었기에 일본인들이 느낀 충격은 더욱 컸는데요. 심지어 일본 내에서도 “지금이라도 자존심을 접고 한국 드라마를 벤치마킹해야 한다. 한국은 역사적으로도 일본의 오랜 스승이었다. 문화적으로 이질적인 서양 보다는 차라리 한국을 보고 배우는게 일본영화계 발전에 훨씬 도움이 될 것이다. 현실적인 의견들이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미국을 비롯한 세계인들에게 동양 영화와 드라마라고 하면 한국을 제일 먼저 떠올리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한류’라는 단어가 영어 사전에 등재될 정도로 한국의 문화 콘텐츠들이 갖는 힘은 엄청난 수준입니다.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를 바탕으로 한국이 아시아를 넘어 세계 1위의 자리를 노리는 문화 강국으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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