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예언가가 바라본 2045년 대한민국.. 미래 전문 학자와 예언가들이 본 놀라운 대한민국의 미래

미래에 대한 예언과 예측은 그 결과를 받아들이는 사람들마다 반응의 차이는 다양한데요. 세계 유명 미래학자들과 예언가들이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한 많은 의견을 내놓고 있다고 하는데요.

놀라운 정확성으로 미래를 예언하는 한 딘 쿤츠라는 인물이 있습니다. 소설가로도 활동하는 그는 1981년 ‘어둠의 눈’이라는 책을 출간했는데요. 그가 출간한 소설에는 놀라운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40년 뒤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창궐. 지구상의 사람들이 코로나로 인해 고통받을 것을 묘사한 것입니다.

심지어 바이러스가 퍼진 장소를 중국 ‘우한’이라고 명시하며 ‘우한-400’이라는 인공 바이러스가 중국 연구소에서 만들어진 것이라는 주장을 펼쳤는데요. 놀랍게도 그가 소설에서 예측한 일들은 현실에서도 일어났습니다.

40년이 지나서야 비로소 그가 예측한 미래가 얼마나 정확한지 알 수 있었던 것인데요. 바이러스의 성격에 대해서도 인간만을 공격한다는 부분과 주요 장기 기능이 정지된다는 특징까지 코로나바이러스와 흡사했습니다. 스토리 플롯에도 이를 암시하는 구절들이 등장했는데요.

그는 소설 작업 때 철저한 자료 조사와 이를 바탕으로 엄밀한 논리 전개를 통해 미래사회를 예측하는 방식으로 글을 쓴다고 하는데요. 코로나 예측이 성공하면서 그가 향후 내놓을 소설에 대해 많은 이들의 관심이 폭발했습니다.

최근 그가 새로운 소설 출간을 앞두고 있는데요. ‘어둠의 눈’과 마찬가지로 미래사회에 대한 전망을 다루고 있다는 소식과 함께 책 안에는 깜짝 놀랄 만한 내용이 담겨 있었다고 합니다.

바로 대한민국이 초강대국으로 묘사되고 있다는 점과 중국 일부 지역, 정확히는 동북 3성 지역과 연해주에 이르는 영역을 한국이 장악하고 있다는 묘사가 등장했다고 하는데요.

2045년을 배경으로 하는 그의 책에는 통일한국의 지도도 있었습니다. 놀라운 예측을 보여준 딘 쿤츠의 미래상에 많은 이들이 회의를 드러내며 북한과 통일한 대한민국이 더 나아가 중국 지역까지 정복한다는 점에 대해 ‘말도 안 된다’는 의견을 내놓았는데요.

하지만 딘 쿤츠만이 아니라 여러 예언가는 미래 한국에 대해 지금보다도 더 광활한 지역을 다스리는 초강대국이 될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미래학자들 역시 한국이 미국과 유럽의 뒤를 잇는 선진국으로 발돋움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을 정도인데요.

구글이 세계 최고의 미래학자로 선정한 토마스 프레이 미국 다빈치 연구소 소장은 미래사회에 대한 깜짝 놀랄만한 사회상을 제시하는 인물인데요. 그는 과거 IBM 엔지니어로 재직하면서 270여 차례 이상 디자인과 기술 분야에서 수상을 하는 혁혁한 성과를 올린 인물로, 미래 예측에 대해 전문가라고 불리는 전설적인 존재입니다.

그런 그가 “대한민국은 앞으로 무궁무진하게 성장을 할 것”을 예측하며 한반도의 향후 10년 안에 통일을 이룰 것이며, 더 나아가 중국까지 진출할 가능성이 높다고 얘기했습니다.

미국 정치계의 ‘구루’로 유명한 지정학 전문가이자 인구통계학자 피터 자이한도 한국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 2030년대가 되면 세계는 예전의 세계가 아니”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저서에서 한국인에 대한 언급을 남겼는데요. “한국인들은 난관을 극복할 근성이 있다”고 평가 그는 한국의 존재 자체가 경제 이론과 지정학을 모두 거스른다고 바라봤는데요.

중국과 일본을 비롯해 세계적으로 강력한 국가 가운데서 당당하게 자기 목소리를 낼 수 있고 경제적으로도 끊임없이 발전해 일본의 추월하고 중국까지 압도하는 힘을 가진 나라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밖에 없다고 평가했습니다.

세계의 중심이 대서양에서 태평양으로 이동할 것이며 중국을 비롯해 아시아 국가가 세계 패권을 잡을 날이 올 것이라 예측한 프랑스 석학 자크 아탈리 역시 한국의 다이나믹한 성장을 주목했으며, ‘긍정경제’를 주장한 그는 한국은 자신이 설명한 긍정경제의 좋은 사례라고 언급하며, 한국이 동아시아의 맹주로 성장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미 블룸버그를 비롯해 해외 외신이 귀를 기울이는 미래 전문가 제이슨 솅크 회장 역시 한국을 주목했었는데요. 현재 ‘탈 중국’ 흐름을 예측한 그는 중국 대신 한국이 그 자리를 채울 것이며 미래사회의 키를 한국이 잡을 것이라고 바라보며 한국을 주목해야 한다고 바라봤습니다.

한국의 고승이자 여러 예언의 정확성으로 화제를 불러 모았던 탄헌 스님 역시, 늘 “한반도가 세계의 중심이 된다”고 말하며 “국제적인 권능의 지도자”의 출현을 암시했는데요. 그는 한국이 조만간 통일할 것이며 통일한국의 등장으로 대한민국은 유례 없이 부강한 시기를 누릴 것이라고 전망했는데요.

이에 그치지 않고 향후 미래에 있을 지각 변동에 대해 예언했습니다. 그의 예언 중 특히 주목할 부분은 바로 만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잃어버린 한국의 옛 영토 가운데 만주 지역이 한국 손으로 들어올 것으로 예언했습니다.

해외 예언자들도 한국에 대한 비전이 보인다며 한국의 부강한 미래에 대해 공통적으로 이야기했는데요. 병자를 고치고 미래에 대한 소름이 끼치는 예언으로 유명한 신디 제이콥 선교사는 하느님으로부터 한국의 미래에 대한 계시를 받았다고 하는데요.

그녀는 하느님께서 한국인을 하나님이 특별히 있을 쓸 것이며 한국에 영광스러운 나날이 이어질 것을 언급했습니다. 그녀는 한반도의 미래에 대해 ‘강력한 바람’을 보았다고 얘기하며, 한반도 넘어 중국까지 기운이 이어진 것을 확인했다고 하는데요.

북한이 무너진 이후 한국이 북한과 하나로 합쳐질 것이며 통일 한국은 중국까지 진출해 그 강역을 넓힐 것으로 예언했습니다. 열강 중 가장 특별한 국가로 한국을 선택했다하는데요. 조선시대 ‘정감록’에서도 한국의 미래 예언하며 한국이 지금보다도 더 큰 나라가 될 것을 암시했습니다.

미래학자들을 비롯해 예언가들 모두 한국이 지금보다도 더 큰 나라가 될 것을 공통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미 대한민국은 경제 수준만 따져보면 세계 10위권에 들었으며, 군사력은 세계 6위에 해당하는 놀라운 업적을 이루었습니다. 전통적으로 선진국이라 평가받던 이탈리아보다 더 강력한 국가라는 평가를 받으며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반면 중국은 코로나로 인해 주요 도시가 봉쇄되면서 여전히 바이러스의 영향 아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고공 성장을 거듭했던 과거와 달리 성장세도 뚜렷하게 둔화되었는데요. 게다가 반도체를 비롯해 첨단기술의 기술력도 부족한 것이 드러나 중국 각지에서는 중앙 정부의 성장세에 불만을 품은 이들이 나타났습니다.

세계 그 어느 나라보다도 강한 통제를 하는 중국의 정책에도 불만을 품은 이들이 늘어나면서 중국은 무너지고 있습니다. 동북 3성을 비롯해 만주 지역에서는 서서히 한계를 드러내는 중국 대신 성장하는 한국에게 붙자는 의견이 나올 정도로 중국은 실책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예언가들이 얘기한 한국의 미래가 몇 년 안에 현실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와이대 명예교수이자 세계적인 미래학자 짐 데이터는 ‘대위기 이후 한국과 미국의 4가지 미래’라는 보고서를 냈는데요.

한국의 현실에 대해 누구보다도 냉정하게 바라보는 그는 “그 어느 때보다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지금. 한국의 기세는 다른 어떤 나라들보다 강하다”고 평가하며 다양한 국가들이 한국을 롤모델로 삼고 있다는 이야기 했습니다.

그조차도 한국의 통일에 대해 언급하면서 “미래의 한국이 중국 일부까지 차지할 수 있다”는 관측을 내놓았습니다. 향후 한국의 미래는 상상 그 이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유엔에서 최초로 개발도상국 지위에서 선진국으로 거듭난 대한민국. 예언가들의 예측처럼 한국의 무궁한 발전 가능성으로 최강대국이 되길 기원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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