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나라도 안심할 수 없다” 현재 강진으로 다시 한번 주목 받는 지구상에서 지진으로부터 가장 안전한 국가들

최근 튀르키예와 시리아 일대에서 대규모 지진으로 인한 희생자 수가 WHO의 발표에 의하면 최대 2만 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지역은 지정학적 갈등까지 있는 지역이었는데 지진까지 덮치며 아수라장이 된 것인데요.

튀르키예는 세계적으로 자연환경이 우수한 기후 파라다이스로 알려진 지역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지진이 발생하면서 세계적으로 지질환경이 우수한 지역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현재 세계 국제자본의 후원을 받아 글로벌 지진 위험 지도가 만들어지고 있는데요. 대륙과 권역별로 지구상에서 안전한 지역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인데요.

아프리카는 지중해 연안 나일강 일부 동아프리카 일원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지진 안전지대입니다. 그중에서 마다가스카르는 가장 안전한 지진 안전지역입니다.

지정학적으로 안정적인 마다가스카르의 안정성 덕분에 많은 서구열강들은 여전히 마다가스카르에 대한 패권을 넓히길 원하고 있습니다.

그중 한때 마다가스카르에서는 한국의 대규모 농경지를 확보한 바 있었으나 프랑스 등 서구 국가들에서 한국의 구시대적 제국주의 확장 전략이라는 비판받으며 철수를 해야 있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마다가스카르는 지진이 거의 없는 신비로운 기회의 땅처럼 여겨집니다.

이외에도 아프리카는 세계에서 가장 안정적인 지각 환경 의외로 사람이 살기 좋은 기후환경이 부분적으로 존재해서 향후 중국의 시대 인도의 시대 그다음은 아프리카의 시대가 올 것으로 전망하는 경제학자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르완다, 케냐, 에티오피아 등의 동아프리카 일대는 최근 급격한 경제발전을 하고 있는데, 안타깝게도 아프리카에서 가장 지진 활동이 활발한 지역입니다.

그럼에도 지진의 위협이 다른 대륙 대비 낮아 큰 지진이 일어나는 일은 거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으로는 중동 사우디로, 최근 중동에서는 어마어마한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한 개의 도시가 폭삭 주저앉으면서 어마어마한 인명피해가 튀르키예와 시리아 일대에서 발생하였습니다.

중동에서 가장 위험한 지진지대는 튀르키예, 시리아, 이스라엘, 이란 등 터키 아나톨리아 반도에서부터 이란 파키스탄에 이르는 지역으로 이 지역 아래엔 거대한 지진대가 위치하고 있어서 지진으로부터 매우 위험합니다.

이 지역은 중동에서도 기후환경이 매우 좋은 지역이지만, 공교롭게도 이스탄불, 이스라엘, 테헤란, 바쿠, 바그다드 같은 주요 대도시들이 지진의 위험지대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두바이와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대부분의 땅은 지진으로부터 매우 안전한 땅입니다.

지진이 거의 없는 대신에 사막 건조지대로서 기후가 나쁘지만, 이렇게 좋은 지질환경으로 인해서 초고층 빌딩을 올리기에 매우 알맞아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인 부르즈 할리파 같은 초고층 빌딩이라던가 제다 타워 같은 차기 초고층 빌딩까지 계획되고 있는 곳이 바로 사우디 반도입니다.

세 번째는 남아시아 스리랑카로, 남아시아 권역 인도아대륙 대부분은 지진 위험지대입니다.

히말라야산맥이 지나는 네팔, 부탄 그리고 최근 급격하게 발전 중인 방글라데시 그리고 파키스탄 대부분의 지역은 지진위험 지대이지만 히말라야산맥과 많이 떨어진 남인도지역 스리랑카의 실론섬 같은 경우는 인도아대륙에서 가장 안전한 땅입니다.

안정적인 지질환경 아시아와 유럽, 중동을 연결하는 해상항로에 위치한 지정학적 특성으로 남인도 스리랑카 일대는 급격한 발전이 이뤄질 뿐 아니라 안정적인 지질학적 환경으로 초고층 도시의 개발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중 스리랑카의 콜롬보항 일대는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도시 중 하나이지만 이러한 이점이 중요한 하나의 강점으로 작용해 초고층 마천루 도시로의 천지개벽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다음은 오세아니아 호주로 아마 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대륙 중 하나를 꼽으라면 순위권 안에는 늘 호주 대륙이 있을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사이즈의 호주 대륙은 지진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 땅입니다.

심지어 동부 해안, 서부 해안, 남부 해안 지대의 경우 지중해성기후 서안해양성기후를 띄는 천혜의 기후조건으로 세계에서 가장 사람이 살기 좋은 도시일 뿐 아니라 지질학적으로 안정적이어서 초고층 빌딩이 즐비한 모습의 어마어마한 대도시권 개발이 가능합니다.

한편 동남아시아 대부분의 지역들은 지진환경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미얀마, 필리핀, 인도네시아는 지질환경으로부터 매우 안전하지 않습니다. 특히 필리핀과 인도네시아는 지진이 매우 심한 나라들인데요.

특히 세계 4위 인구 대국 인도네시아의 수도인 자카르타는 동남아에서 가장 지진 위험이 높은 지역에 위치하여 지진환경으로부터 안전한 보르네오섬으로 이전을 추진 중입니다.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지진환경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은 캄보디아로, 최근 중국 일대일로의 대상지가 된 상황으로 중국 위안화 자본을 받아 빠른 성장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유라시아는 세상에서 가장 살기 척박한 춥고 사람이 살지 않는 땅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지진환경으로부터 안정적인 땅들이 많은데요.

그중 러시아는 지진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 땅을 대부분 가지고 있고, 캄차카, 사할린 같은 일부 지역을 제외하곤 지진 환경으로부터 안전한 나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러시아는 최근 기후환경이 좋은 북카프카스 우크라이나 일대로 패권 확대를 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역시 지진이 일어나지 않는 매우 좋은 땅이면서도 특히 우크라이나 남부지방의 경우 지진이 거의 일어나지 않고 기후환경도 좋은 땅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발전된 경제권인 유럽지역에서도 서유럽과 북유럽은 지진이 거의 일어난 일이 없습니다.

반면에 이태리, 스페인, 그리스와 같은 터키 서부 지역으로 이어지는 지중해 연안 지역들은 지진으로부터 매우 위험한 지역들입니다.

이탈리아 발칸반도 아나톨리아 반도 같은 지역들은 지진으로부터 매우 위험한 지역입니다. 그나마 지중해 연안에서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은 프랑스가 가지고 있습니다.

영국, 프랑스, 독일, 덴마크 그중에서 가장 안전한 땅은 노르웨이, 핀란드, 스웨덴 같은 북유럽권 국가들입니다.

다음으로 북아메리카는 세계에서 가장 발전된 경제권이며 지질환경이 매우 우수한 땅입니다.

물론 샌 안드레아스 단층이 지나는 LA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권역은 미국에서 가장 지진 활동이 활발한 지역들로 미국 역사상 가장 큰 지진 피해가 있었던 지역들로 분류되지만, 미국의 동부 연한 도시 캐나다는 지진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 안정적인 땅들로서 지진의 신경 쓸 필요가 없는 안전한 초고층 빌딩 도시로 발전이 가능합니다.

남미 지역은 북미지역에 비해 상당히 불안정합니다. 멕시코에서부터 칠레 끝까지 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지진대가 지나고 있는데요.

가장 큰 위험지대는 적도가 지나는 에콰도르이며 칠레, 멕시코, 과테말라, 파나마 같은 나라들이 굉장히 위험합니다.

반면에 가장 큰 땅을 차지하고 있는 브라질, 아르헨티나 같은 동부 연안의 평원지대는 상당히 안전한 지질환경을 가지고 있어 상파울루 나 리우데자네이루 같은 대도시들은 상당히 안전한 지질학적 안정성을 보여 고밀도 콘크리트 고층빌딩들이 즐비한 현대도시로 발전돼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진 활동이 매우 활발한 환태평양 불의 고리를 통과하는 동아시아 서태평양 지대는 세계적인 지진의 중심 지대입니다.

특히 일본열도가 가장 위험하며, 중국도 탈루 단층대가 지나는 베이징 수도권이라던가 중국의 평온과 티베트고원이 충돌하는 청도, 시안, 쓰촨성 일대는 지진이 매우 잦아 상당한 인명피해가 나오며 이로 인해 세계에서 가장 지진 피해로 인한 인명 피해자 수가 많은 나라가 다름 아닌 중국입니다.

대만 역시 지진으로부터 매우 위험한 지역이며, 만주 지방의 요령성 일대도 그다지 지진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그중 제일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나라는 역시 한국입니다.

한반도 대부분의 지역이 지진으로부터 안전하지만, 경남권이나 포항 일부 지역 신갈 단층이 지나는 수도권 일부 지역, 충남지역 일대도 지진이 있으나 다른 나라 대비 심한 편은 아닙니다.

의외로 과거 화산 폭발이 일어났었던 울릉도라던가 제주도 지역, 백두산 지역도 지진에 대한 데이터가 그리 많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런데 세계에서 가장 좋은 기후환경 지역인 지중해성 기후대가 위치한 유럽의 지중해 권역, 미국의 서부 지대, 남미의 서부 연안 지대의 경우 세계에서 가장 지진 환경이 심한 권역이며, 최근 큰 지진 피해가 일어난 튀르키예 역시 지진으로부터 매우 위험한 지대임을 알 수 있었는데요.

그러니 기후환경이 좋다고 사람이 꼭 살기 좋은 땅만은 아니며, 지질학적 환경 역시 복합적으로 따져봐야 하는데 한반도는 놀랍게도 지질학적 환경도, 기후환경도 복합적으로 좋은 땅으로서 이 귀중함을 소중히 잘 지켜나가도록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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