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정말 잘했다!! “한국 여고생 한 명의 행동으로 일본 극우 한 방에 정리” 일본 전역 큰 충격… 통쾌한 21세기 독립운동!!

틈만 나면 한국인들을 업신여기기 바쁘던 일본 극우단체들을 한방에 정리해 버린 한국인이 나타나 일본 전역을 큰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절대 변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일본의 극우단체인데요.

한국을 혐오하는 일본의 극단적인 우익 세력들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 기세를 키워나갔지 지금까지 반성하는 모습을 보인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전범기를 들고 다니며, 지금 이 순간에도 한국 혐오 시위를 벌이고 있는 상황인데요.

최근 아베 사건이 겹치면서 그 정도는 나날이 심해져 가고 있습니다.

최근 우익단체들이 한국 몰래 진행하던 프로젝트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동양의 역사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는 해외 외국인들에게 전범기인 욱일기를 그저 일본의 자랑스러운 옛날 국기라고 속여 전 세계에 수출하려 했었던 것인데요.

사실 이미 전범기는 하나의 디자인으로 여겨지며 세계 곳곳 상품들에서 찾아볼 수 있는 지경에 까지 이르렀습니다.

가끔 할리우드 배우들이 이를 착용하고 출연하거나 해외 방송에 포스터와 같은 인테리어의 일종으로 취급되며 방송되기도 했었는데요.

이는 일본 측에서 꾸준히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그들은 “일본의 욱일기는 전범기가 아니다. 절대 독일의 나치 문양과 동일시 취급될 수 없다”라고 말하며 전범기의 이미지를 세탁하려 안간힘을 쓰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처럼 그 안에 추악한 역사는 모두 지우고 이득만을 취하려는 일본 우익단체들의 행동에 분노를 참다못한 한 한국인이 나섰습니다.

게다가 그 한국인은 당시 고등학교 1학년이었던 것으로 밝혀지며 일본열도에 큰 충격을 주었는데요.

평소 사극 영화와 드라마로 인해 한국 역사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는 한국인 A양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숙제하기 위해 평범하게 인터넷을 서칭하고 있었다는데요.

우연히 ‘엔바토’라는 온라인 플랫폼에서 일본의 전범기를 팔고 있는 현장을 목격했습니다.

‘엔바토’는 다양한 디자인 소스를 판매하는 글로벌 온라인 마켓으로, 호주에 본사를 두고 1,000만 명이 넘는 글로벌 회원을 보유한 대형 플랫폼이었는데요.

그렇게 메이저한 쇼핑사이트에서 욱일기를 판매하는 행태에 단단히 화가 난 A양은 그 즉시 엔바토에 항의 메일을 보내며, 실제로 욱일기 판매 중단까지 끌어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한국인 1명 vs 1,000만 명 회원을 보유한 대형 온라인 플랫폼의 싸움에서 당당히 승리를 거머쥔 것이었습니다.

이 일을 성사시킨 한국인 A양은 바로 고등학교 1학년이었던 원주 복원 여고 전가영 양이었는데요.

그녀는 대형 플랫폼뿐만 아니라, 일본 극우단체들과의 싸움에서도 이긴 것인데요.

전가영 양은 언론 인터뷰에서 “우연히 엔바토에서 욱일기 판매를 보자마자 이러한 제품을 판매해선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고, 바로 실행에 옮겼을 뿐”이라고 밝히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안 그래도 평소 욱일기가 큰 문제라고 생각했다는 전 양. 그는 바로 엔바토 홈페이지 내 고객의 불만이나 문의 사항을 접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을 찾아 들어가, 영문으로 해당 소스의 판매 중단을 요청하는 메일을 작성했다는데요.

“욱일기가 담긴 소스의 판매 글을 삭제해 달라”고 적었습니다. 당연히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된 일본의 극우단체 측에서는 노발대발하며 항의했다고 전했는데요.

일본 우익단체들의 극성맞은 항의에도 불구하고, 엔바토는 전 양의 요청에 “의견을 수용하겠다”라 고 답변을 보내오며 전 양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결국 최근 엔바토에 올라왔던 욱일기 관련 소스 판매 글은 완전히 삭제되며, 일본 극우단체들의 “욱일기는 전범기가 아니다”라는 주장은 완전히 틀렸다고 증명됐습니다.

이 사태를 그저 부들거리며 관망할 수밖에 없던 극우 단체들은, 이 모든 일이 한국인 여고생 단 한 명으로 벌어진 것을 깨닫고는 분개했는데요.


그 당시를 떠올린 전 양은 “일본 단체들의 뻔뻔한 태도에 오히려 어이가 없었다. 일제 강점기 시절에 관한 역사 수업을 들으면서 선조들이 얼마나 많은 고생을 했었는지 똑똑히 배웠는데, 역사를 왜곡하려는 일본 단체들의 행동에 화가 났었다. 지금 학원에 다니고, 친구들을 만나 맛있는 걸 먹고 놀 수 있는 것도 모두 그 시절 독립을 위해 싸워준 선조들 덕분 아니냐”며 의젓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해외 네티즌들은 “이게 작년 일이면 이제 고등학교 2학년이라는 건데 어떻게 이제 만 17살이 된 아이가 이렇게 깊은 생각을 할 수 있는지 놀랍기만 하다. 한국인들은 모두 이런 애국심을 가슴 속에 품고 살아가는 것이냐” “욱일기가 그렇게 나쁜 것인 줄 몰랐다.

내 친구들도 흔하게 사용하길래 별생각 없었는데 앞으로 나는 물론 친구들도 사용하지 못하게 적극적으로 말려야겠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