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짜 박살 낸다” 한국 해경 무력 충돌강행 포격 선언!! 해경 포격에 중국 불법 어선 혼비백산

올해도 여전히 한국 해경이 포착한 중국 어선은 유유자적한 모습으로 불법 어업에 종사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해경의 재빠른 포착과 추격에 당황한 나머지 미처 정리도 하지 못한 채 한국 해경의 손에 붙잡히고 말았는데요.

한동안 잠잠해지던 중국 어선은 최근 갑자기 저인망을 비롯해 각종 도구를 챙기고 서해로 나와 각종 어류들을 낚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과거 중국 정부와의 협정으로 불법 어업 근절을 위해 협약을 맺었던 것을 잊은 듯, 버젓이 한국 해경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해를 자신의 영해인 것처럼 불법 조업을 단행했습니다.

보다 못한 해경은 이들을 잡는 데 온 힘을 쏟았지만 중국과의 외교 관계 때문에 적극적인 제재가 불가능했는데요.

이들이 잡은 물고기를 뺏고, 불법 무기들을 강제 회수하는 것이 해경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조치였습니다.

이들이 주로 출몰하는 지역인 서해는 중국 어선들에게 ‘황금지역’으로 다양한 어류를 포획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북한의 존재 때문에 몸을 숨길 수 있는 여력이 있습니다.

한국과 북한이 서해 수역을 분할해서 점유하고 있기에 만약 중국 어선이 불법 조업을 하다 한국 해경에게 발각되더라도 북한 쪽으로 달아나면 한국에서는 손을 쓸 수 없습니다.

만약 해경이 북한 쪽으로 포격을 가하기라도 한다면 북한은 이를 ‘공격’이라고 간주해 한국으로 포격을 가할 수도 있어 사소한 문제가 국제 문제로 비화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최근에는 서해에서 조업하는 행위에 대해 ‘불법’이라는 인식도 없는 상황입니다. 서해를 ‘중국 바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해경이 조업하는 것을 단속하려고 가까이 가면 오히려 이 행위에 대해 ‘침략’행위라고 규정지으며 되레 비난하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기술의 발전도 중국인들을 불법 어업을 막지 못하게 만들었는데요.

최근 중국이 사용하고 있는 고속보트는 시속 90km에 달하며, 해양 경찰이 운용하고 있는 선박에 비해 기동력에서 월등하기에 설사 발각되더라도 중국 쪽으로 쉽게 달아날 수 있습니다.

올해 5월 인천 옹진군 대청도 근방에서 불법 조업하던 중국 고속보트를 급습해 내부 고속보트를 조사한 결과 실제 운영 시 최대의 88.9 km/h의 속도를 낼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해경이 보유한 고속단정의 최대 속도 70km/h를 가뿐히 뛰어넘는 수치입니다.

그동안 해경은 어떤 무력 수단을 쓸 수 없어 답답한 상황이었는데요.

그런데 이번에 한국 정부에서 특단의 조치를 세운 것입니다.

그동안 유명무실한 포격 조치를 강화하고 실제 불법 어선에 대해 포격을 강행, 필요하다면 무력 충돌도 현장에서 진행할 것을 주문한 것입니다.

그전에는 중국과의 관계에 악영향을 미칠 것을 두려워한 정부에서 조치는 만들어 놨어도 실제 실행에 미온적이었지만 이번에는 확실하게 대응하자는 취지로 노선을 변경한 것인데요.

그리고 가장 최근에 중국 어선을 향한 실제 포격이 실행되었습니다.

인천 소청도 부근 해상에서 발견된 중국 어선.

해경은 규정대로 불법 어업 중인 중국 선박을 향해 투항할 것을 요청했으나 중국 어선은 응하지 않고 해병을 향해 소총을 난사하며 극렬한 저항에 선보였습니다.

중국 어선은 당연히 해경이 포격에 겁먹고 물러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이제까지 중국 어선에 대해 직접적인 공격을 한 일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시간을 벌고 도망칠 궁리를 했는데요.

그 순간 중국 어선에 엄청난 충격이 가해졌습니다.

한국 해경이 본격적으로 포격을 쏜 것입니다. 중국 어선 정중앙을 포격해 움직일 수 없게 만들 수 있었지만, 일부러 빗맞히면서 중국 어선 무력화를 노린 것인데요.

이 포격 한 번에 중국 어선은 혼비백산했습니다. 설마 했던 포격이 일어나면서 살아남지 못하겠다는 두려움을 느끼게 된 것인데요.

해경은 강력한 포격 한 방으로 이들 중국인들을 제압했습니다. 일부 중국인들은 어선에 달려있는 고무보트를 이용해 도망가려 했지만, 해경의 500톤급 중형함정 고속단정이 추격해 이들을 확보했습니다.

시원한 한방을 보여주며 중국에게 본때를 보여준 것인데요.

중국 정부만을 믿고 뻔뻔한 태도로 조업하던 중국인들은 과격한 한국 정부의 대응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붙잡힌 중국 어민들 역시 ‘북한이 아니라 한국’에서 포격한 것에 얼이 빠져 있었는데요.

정부가 바뀌면서 중국에 대해 애매한 태도가 아닌 강경한 대응으로 선회한 것이 결정적이었습니다. 올해 초 정부는 과거와 다르게 단호한 태도로 나서겠다며 대통령 인수위원으로 해경 출신을 발탁했습니다.

해경청 형사과장인 안성식 총경은 해경에서 뼈가 굵은 인물로 현장에서 베테랑인 인물입니다. 그동안 중국의 불법 어업을 고스란히 지켜본 산증인이나 다름없는데요.

경제 2분과에 소속된 안성식 총경은 ‘쇄신’ 의지를 굳혔습니다. 덕분에 올해 초 해경은 서해상에 전략구역을 설정하고 대형 경비함 9척을 추가 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현재 중국 함선이 자주 출몰하고 있는 ‘경계 미 획정’ 구역을 중심으로 3,000톤 급 대형 경비함을 24시간 배치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경계 미 확정 구역이란 한국과 중국 사이 경계가 확정되지 않은 곳으로 한 국가가 일방적으로 권리를 행사하기 어려운 지역을 뜻합니다.

이 전까지는 영역 분쟁으로 문제가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정부가 직접적으로 나서지 않았으나 과감하게 이 영역에서도 포격을 하겠다고 선언했는데요.

중국 어선이 포격 당했다는 소식은 중국에도 전해졌습니다.

당연히 중국에선 이에 대해 분노하며 한국 정부가 중국을 상대로 전쟁을 하고 있다며 분노했습니다.

그러지 않아도 중국이 한국에게 강경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환구시보의 사설이 실리면서 서해상에서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한국 정부의 포격이 이들 중국인의 심기를 건드린 것인데요.

한국의 태도에 과거 중국 정부는 ‘미친 짓’을 하지 말고 중국에게 제대로 사과할 것을 종용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국 정부는 이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는데요.

그러나 한국은 불법 어업을 펼친 중국 어선의 증거물을 보이며 이미 중국 정부도 불법적인 행동을 하는 어선에 대해 한국 정부와 같이 단속에 나선 것을 예로 들었습니다.

실제로 2022년 4월 한국은 중국과 함께 불법 어업에 대한 단속에 나섰습니다.

한국과 중국의 어업지도단속선이 공동 순시 활동을 펼치며 한국-중국의 수역 경계에서 몰래 조업하는 어선들을 색출하는 작업을 한 바 있습니다. 중국도 불법 어업을 용인한 것에 사과하며 공동 전선을 펼쳤던 입장이라 다른 소리를 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중국은 이에 대해 어떠한 반응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 전까지는 중국 눈치를 봤던 한국이 스스로 몸을 사렸지만, 강경하게 나오면서 중국의 잘못을 조목조목 따지자 중국 입장에서도 할 말이 없어진 것인데요. 중국 불법 어선들은 이제 서해상에서 활동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강경하게 나온 한국을 피해 북한에서 조업하는 것도 여의치 않습니다.

북한도 포격을 통해 중국 어선을 쏘는 일이 최근 일어났기 때문인데요.

그동안 우방이라고 생각해 북한에서는 중국 어선을 용인했으나, 점점 서해상에서 과도하게 물고기를 잡아가는 중국 어선을 북한에서도 더는 용납하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그러지 않아도 물고기 숫자와 양이 줄어드는 가운데 중국은 오히려 더 물고기를 확보하려고 하는 이기적인 태도로 나왔는데요.

백령도 근처에서 어업활동을 하는 중국 어선을 향해 북한에서도 고속정이 출몰해 포격을 가했다는 소식이 들려오며 더는 서해 바다에서 중국 어선이 불법 조업을 하는 것은 불가능해졌습니다.

더는 중국이 한반도 영해에서 불법조업을 꿈도 꾸지 못하게 남북의 강력한 대응으로 우리 어민들의 피해를 막을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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