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위대 엘리트 여군의 가관 인터뷰 내용 ‘정반대 최악의 현실’ 한국 특전사 여군들의 진면모

한국군의 위상이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국군은 물론이고 운영하는 K-방산 역시 전 세계에 이름이 알려지면서 그 시너지 효과가 어마어마한 상황입니다.

한국군의 경우 올해 림팩 훈련에 역대 최대 전력으로 참가해 한국해군의 강력한 전투력은 훈련 참가국뿐만 아니라 외신들마저 놀라게 했는데요.

훈련을 구경하러 온 여러 기자들과 관람객 모두 함선에 올라 참가국 중 두 번째 전력을 자랑하는 우리 함정의 위용에 놀라움을 숨기지 못했습니다.

특히 한국군 최고의 특수부대 중 하나인 해군 특수전전단(UDT/SEAL)은 미군 특수부대와의 연합 훈련을 실시했는데요. 세계 최강이라는 미군마저도 한국 UDT의 실력에 감탄을 보냈으며, 기타 참가국 역시 한국군과 함께 훈련하기 위해 줄지어 왔다는 후문입니다.

여기에 더해 모두가 알다시피 한국 방산도 최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국가들이 한국 무기에 관심을 가지는 과정 속에서 우수한 성능까지 재조명됐는데요. 전시장에서나 보던 최고 무기들의 실제로 운영하고 있는 한국군이라면 그 저력 역시 만만치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하지만 꼭 이런 상황에서 어김없이 질투하는 이들. 바로 일본인데요. 대표적으로 최근 K-방산이 급성장하기 시작하자 일본 언론들은 ‘한국 대통령이 장사를 해서 무기를 팔아먹는다’라며 비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일본은 ‘무기 수출 3원칙’ 때문에 방산 산업이 성장하지 못한다며 자기합리화를 시전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질투심과 패배감이 한국 무기에만 그칠 리가 없었습니다. 바로 한국군 그 자체에 대한 질투심도 대폭발하며, 비하, 비방, 근거 없는 루머 투척 등을 가리지 않고 수작질을 부려댔는데요.

한국군에서 뭐 하나 사고만 터지면 트집 잡아서 자존심을 세우고, 사사건건 한국군 활동에 시비를 걸었던 것이 일본의 자위대입니다.

대표적으로 이번 림팩 훈련에서 한국군이 원정강습단장을 수행하자 이를 거부하며, 굳이 미군 지휘 아래로 들어가 훈련에 참여했는데요.

한미일 안보 협력을 주장하면서도 한국군의 위상에는 태클 걸기에 여념 없는 자위대인데요. 정말로 옹졸하고 속 좁기 짝이 없는 그들의 현실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일본은 태평양 전쟁에 대한 책임으로 정식 군대를 가질 수 없다는 근본적인 한계를 가졌는데요. 그렇다 보니 정규군이 아니라는 일본 자위대의 패배감은 항상 한국군을 상대로 터져 나올 수밖에 없었던 겁니다.

특히 이러한 패배 의식은 자위대의 엘리트 조직인 특전사에서도 확연히 나타나며, 과거 일본의 우익 일간지에는 자위대의 유일한 공수부대인 ‘제1공정단’ 소송 여군의 인터뷰가 실렸는데요. 그 내용이 가관이었습니다.

“자위대 공정단이 아시아에서 가장 우수한 것은 기본이다. 한국군은 수많은 특전사를 가지고 있지만, 그래봐야 허수아비에 불과해” “징병제로 머릿수를 겨우 유지하는 한국군 따위에 무슨 정예 병력이 있다는 소리인가?”등등 한국군과 비교하며 정신 승리를 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사실 ‘제1공정단’은 정식 특수전 전력이 아닙니다. 단순한 공수부대임에도 한국 특전사들을 상대로 비방을 일삼는 어이없는 모습인데요. 그런데 문제는 최근 제1공정당에서 도저히 선진국의 군대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의 사고가 터졌다는 점입니다.

지난 8월 실시된 미군과 자위대의 연합훈련인 ‘오리엔트 실드’에서 군대가 맞는 것인지 의심스러운, 진짜 개판 5분 전의 현실을 보여 줬는데요.

일부 여군들이 낙오 당해서 실려 오는 것은 기본이고, 훈련 통제가 허술해 부상자가 발생해도 의료 지원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오죽하면 민간 병원의 지원을 받으려던 현장 지휘관마저 지도부에게 제지당하며, 미군 앞에서 체면 차리고 싶었던 자위대 지도부가 사고를 숨기기에 급급하면서 사고가 수습되기는커녕, 악화하기만 했는데요.

한국군과 연합 훈련하는 주한미군은 꿈에도 못 꿀 일이 연신 터져 나오자, 지켜보던 주일미군마저 혀를 끌끌 찼다는 후문입니다.

평소 시도 때도 없이 한국군을 무시하며 정신 승리만 시전하던 제1공정단의 현실이 이러하자, 우익 네티즌들 역시 난리가 났습니다.

“저딴 게 자위대의 정예 병력이라니 믿을 수가 없다” “평소에 조용히 지내기나 할 것이지, 괜히 나 대다가 망신만 더 당하게 생겼다” “주일미군이 철수한다면 그 원인은 육상자위대한테 있을 것” 등등 일본 극우들마저 이번 사건에서 외면하는 눈치인데요.

애초에 평소에도 각종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았던 것이 자위대입니다. 민간지역을 포격하거나, 훈련에서 실탄을 난사해 총상을 입는 ‘엉망진창 자위대’인데요. 정예인 공정부대라고 해봐야 멀쩡할 리가 없는 것인데요.

이와 달리 한국군은 특전사 소속의 여군들까지 그 이름을 알리는 중입니다. 지난 7월 개최된 ‘세계군인 강하선수권대회’에서 우리 특전사 여군팀이 최초로 금메달을 수상해 그 저력을 보였는데요.

동시에 그 누구라도 지칠 수밖에 없는 고된 훈련에서도 남녀 가리지 않고 버텨내는 우리 특전사 들인데요. 기본적으로 군대도 아닌 일본 자위대는 실력이 아닌 입만 놀리다 전 세계적으로 망신만 톡톡히 당하는 중입니다.

사실 일본이 최고의 특수부대라고 칭송하는 것도 그 실체를 보면 어이가 없는데요. 국제사격대회가 열린다 해도 한국군은 평소 훈련대로 준비하다가 출전해 언제나 준수한 성적을 받아왔습니다.

반면 일본 자위대는 전문팀까지 꾸려서 1년 가까이 대회에 맞춰서 훈련한 성적 가지고 세계 최고라면서 정신 승리를 신나게 하는 중인데요.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수많은 우리 한국군인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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