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 미국에 항의!! 우리가 얼마를 퍼부었는데…미국 CNN 긴급 속보 중 ‘East Coast’ 정확한 명칭에 천문학적 로비자금 뿌린 일본 열도 난리 법석

여러 국가의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있는 국제사회에서 영토 분쟁은 상당히 껄끄러운 문제입니다. 한 국가의 편을 들어주는 순간, 다른 국가를 완전히 적으로 돌리는 의미로 통용되기 때문에 제3자의 입장에서는 언급 자체를 조심스러워하는데요.

그리고 우리 땅 독도가 위치한 동해 역시 국제사회에서 영토 분쟁의 대표적인 지역으로 손꼽히는 곳인데요. 정확히 말하자면 동해의 명칭을 두고 한국과 일본이 오랜 시간 동안 논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두 국가의 첨예한 대립이 좀처럼 끝날 기미가 안 보이자, 수많은 외신들은 한국과 일본의 눈치를 보며 두 단어를 병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이렇게 서로 눈치만 보는 국제사회의 판도를 완전히 뒤바꿔 놓을 사건이 발생하면서 일본 열도를 발칵 뒤집어 놓았습니다.

최근 전 세계를 발칵 뒤집어 놓으며 수많은 사람을 불안에 떨게 한 사건인 북한의 미사일 도발에 대한 미국 언론 CNN에서 보도하는 속보에서 시작되었는데요.

CNN 속보

사실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하여 도발하는 것은 적지 않게 벌어지는 일이지만, 근래 들어 도발의 시기가 짧아지고 범위가 넓어지면서 전 세계인 걱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해당 소식을 전달하던 CNN 앵커가 대본을 읽으면서 아주 놀라운 단어를 포함하여 문장을 말합니다.

앵커는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이 떨어진 곳을 지칭하기 위해 ‘동해’라는 단어를 사용했는데요. 이후로도 소식을 보도하는 앵커나 기자 모두 동해를 의미하는 ‘East Coast’라는 단어를 사용했지, 그 어디에도 일본해를 의미하는 ‘Sea of Japan’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CNN은 뉴스 보도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 전해지는 뉴스에서조차 해당 해안을 ‘동해’라고 정확하게 표기했는데요. 우리에게는 당연하게만 느껴지는 동해가 CNN 앵커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장면을 지켜본 일본 열도는 충격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현재 일본은 위안부나 독도 문제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동해를 자신들의 일본해라고 제멋대로 이름을 붙이면서 억지 주장을 펼치고 있는데요.

과거에서부터 이어진 한국과 일본과는 동해 표기 분쟁은 지금까지도 명확한 결론이 나지 않고 있습니다.

심지어 일본에서 제작된 고지도에도 동해 혹은 한국해라는 명칭으로 표기되어 있지만, 그들이 동해의 표기 명칭에 있어서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억지 주장을 펼치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바로 ‘독도’ 때문인데요.

동해 한가운데에 위치한 독도는 일본이 심혈을 기울여 영토 분쟁지역으로 만들고 싶어하는 곳입니다. 일본 정부는 동해의 명칭이 일본해로 굳어진다면 그곳에 위치한 독도 역시 일본의 영토라는 인식을 국제사회에 강하게 심어줄 수 있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하지만 이번 CNN에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 사건을 보도하면서 해당 구역을 동해라고 지칭하자 일본 정부는 당황할 수밖에 없었는데요.

일본 정부는 자신들의 억지 주장을 진실로 만들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습니다. 실제로 일본 정부와 기업은 해결되지 않은 위안부 문제를 덮기 위해 전 세계 관련 분야 전문가들을 상대로 거액의 자금을 들여 로비하고 있는데요.

또한 일본 외무성이 직접 나서 54억 뿌려가며 ‘다케시마 앱’을 개발하여 전 세계를 향해 독도가 자신의 영토라며 억지를 부리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일본 정부가 이러한 로비 활동에 사용하는 금액만 천문학적인 액수일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는데요.

심지어 글로벌 기업들을 상대로 자신들의 억지 요구에 따르지 않을 경우 경제적으로 보복하겠다는 협박을 일삼기도 했습니다.

그 결과로 수많은 해외 기업들이 독도를 독도라고 표현하지 못하고, 동해를 동해라고 표현하지 못하는 상황에 부닥쳐있습니다.

이러한 일본 정부의 노력을 한 순간에 물거품으로 만들어 버린 것이 이번 CNN의 동해 표기였던 것인데요.

이러한 소식을 접한 일본 정부는 허둥지둥 대처하고 나섰습니다. 일본 정부 관계자는 “명백히 일본해라는 단어가 있음에도 굳이 동해라는 단어를 사용한 CNN에 유감을 표현한다. 보도에 사용된 명칭을 최대한 빠르게 수정하길 바란다”라며 강경한 태도를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일본 정부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CNN은 소식을 보도할 때마다 단어 동해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덕분에 CNN 속보를 시청한 수많은 해외 네티즌들에게도 동해라는 단어가 확실하게 각인되는 효과까지 누릴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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