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꼼수에 한국 “실력으로 참교육” 해버리다“ 중국의 잔머리” 삼성이 투자한 인프라 거져먹기 수법 이제 안 통해

중국 공산당의 갑질을 참다못한 삼성이 중국 내에 있는 모든 배터리 팩 공장을 완전히 철수해 중국이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삼성도 자사 중국 직원들을 생각하면 사업을 유지하고 싶지만, 중국 공산당의 자국 기업 몰아주기에 몇 년간 부당한 적자를 본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 공산당이 이번 삼성 철수와 관련해서 삼성의 막대한 투자가 이루어진 공장을 거저 먹으려고 한다는 말이 돌면서 과거 있었던 일들이 재조명됐습니다.

심지어 삼성이 철수한다고 했을 때, 지역 주민들의 생계가 달려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 공산당은 오히려 환영한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하지만, 삼성이 떠난 이 두 도시에 사는 중국인들은 경제가 완전히 파탄 난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삼성 덕분에 지역경제가 활발했던 중국 우시는, 평소라면 북적거려야 할 거리나, 지하철에 사람을 볼 수 없는 상황입니다.

특히 삼성이 철수한 시점부터 중국 경제는 악순환으로 돌기 시작했는데, 중국 현지 매체 시나 재경에 따르면 리커창 중국 총리는 전국인민대표대회 개막식에서 정부 공작 보고를 통해 올해 국내총생산(GDP) 기준 경제성장률 목표치를 5.5%로 설정했습니다.

이는 엄청나게 암울한 중국 현실을 반영한 것으로 중국이 6% 미만의 연간 경제성장률 목표를 제시한 것은 1991년 천안문 민주화 운동 여파 이후 31년 만의 일입니다.

삼성도 인프라에 많이 투자한 만큼 지역 공동체와 같이 잘살아 보려고 노력했지만, 중국의 갑질로 인해 손해가 막대해져만 갔습니다.

삼성이 자선 사업가가 아닌 이상 해가 갈수록 손해를 보는 사업을 접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었는데요. 이 손실에는 중국 공산당의 개입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돼 더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두 법인은 설립 초기부터 중국 정부의 배터리 규제와 사드의 보복 등으로 정상 가동을 할 수 없었던 것인데요.

이제야, 중국공산당이 삼성 배터리에 대한 규제를 순차적으로 풀어주고 있지만, 여전히 현재 시장에서는 중국의 입김이 맞닿아 있는 만큼 중국 시장 공략이 쉽지 않습니다.

더욱이, 중국 정부의 정책에 따라 공장 가동률이 축소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점이 현지에 배터리 공장을 둔 국내 업체에 최대 고민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초기 중국 배터리 공장 설립을 추진했을 때는 세계 최대 시장이 열릴 것으로 기대했는데 중국 정부의 사드 보복과 자국 배터리 기업 보호 정책으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이미 중국 전기차 배터리 시장은 자국 기업들이 장악한 상황이라 규제를 풀어줘서 중국 시장을 파고들긴 쉽지 않을 것이다. 중국 정부가 어떤 규제를 또 내놓을지 몰라 사업을 하는 데 변수도 많다”고 전했습니다.

전부터 중국은 삼성이 투자한 곳에 대해 갑질을 보이며, 투자된 인프라를 거저먹어온 과거 이력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중국공산당의 갑질이 심화된 이유가 삼성이 투자한 배터리 인프라를 거저먹기 위함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삼성 중공업의 닝보 조선소 철수입니다.

중국 닝보와 산둥성 룽청 등 2곳에서 조선소를 운영한 삼성중공업은 돌연 닝보 조선소를 폐쇄하고, 룽청 조선소로 일원화한다는 폭탄 발표를 했는데요.

삼성중공업 닝보 조선소는 중국 개혁개방 이후 처음으로 외국자본이 독자적으로 설립한 조선소로 삼성중공업이 1995년부터 총 2억 5,000만 달러를 투자했으며, 연간 생산능력은 30만 톤으로 엄청난 규모를 자랑했기에 최대 4,800명의 노동자가 일했습니다.

이렇게 삼성이 엄청난 돈을 투자해 조선소를 건설했지만, 정작 닝보 당국은 토지만 지원했을 뿐 아무런 지원이 없었습니다.

회사 측은 근로 기간 1년마다 1개월의 임금을 지급하고, 추가로 3개월 치에 해당하는 월급과 재취업 수당을 지급하는 ‘N+ 3’ 방안을 제시해 최대한 근로자들을 배려했습니다.

하지만 근로자들은 청력장애 등 그간 근로 과정에서 장애 문제를 제기하면서 사측의 보상 수준이 너무 낮다며 조선소 내에서 항의 시위를 벌였고, 중국 국제선박만은 “참여 근로자가 수천 명에 달한다”고 할 정도로 많은 노동자가 삼성의 제안을 거부했습니다.

소셜미디어의 공개된 사진을 보면 노동자들이 “삼성은 우리의 집, 나는 일자리가 필요하다. 가족을 먹여 살려야 한다” 등이 쓰인 플래카드를 걸고 집회를 벌였는데요.

직원들이 밤에도 집에 돌아가지 않고 조선소 뜰과 사무실에서 자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이에 손해를 감당하지 못한 삼성중공업 측이 중국 국내 조선사와 닝보 조선소에 대한 합병을 논의했지만 상표권 사용 문제로 합의에 이르지 못했고 삼성중공업이 닝보 조선소 철수 의사를 밝히면서, 닝보시 당국은 부지를 반환받았는데 모든 인프라가 구축된 상태였습니다.

일각에서는 중국 공산당이 삼성 자본을 끌어들여 해당 지역을 발전시키고, 나중에 돼서는 삼성을 내쫓아 조선소를 거저먹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똑같은 방법으로 이번 삼성의 배터리팩 공장 철수에 대해 한국의 주력 산업 중의 하나인 배터리 공장을, 중국에서 거져먹기를 위한 작업에 들어갔다고 보는 시각이 많은데요.

그러면서 한국을 비웃기라도 하듯 0%로 방전된 배터리가 5분 만에 50%까지 충전되는 스마트폰이 연초 중국에서 공개돼 비상한 관심을 모았는데요.

세계 1위 스마트폰업체 삼성전자를 겨냥해 중국 오포가 내놓은 스마트폰은 배터리가 완전히 방전돼도 5분 만에 50%까지 충전이 가능하며 유효 배터리 수명도 기존보다 약 2배 수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속도는 현존하는 최고 수준입니다.

하지만 이 기록은 곧 한국 기술진에 의해 깨졌습니다.

단 1분 만에 초고속 충전이 가능한 신개념 배터리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되었기 때문인데요. 중국은 이런 기술이 현재 가능할 리가 없다며 말도 안 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의 부정에도 불구하고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윤하나 박사 연구팀은 ‘그래핀 탄소나노튜브 복합전극’을 이용한 고성능 알루미늄 배터리를 개발해 전 세계에 찬사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가장 성능이 좋은 배터리로는 리튬이온배터리로 한·중·일 배터리 강국들은 전기차와 잠수함에 들어갈 리튬이온배터리 생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인데요.

하지만 한국 연구진은 기존 상용화된 리튬이온배터리 대신 이례적으로 알루미늄 배터리에 주목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알루미늄 소재 자체가 배터리로서 장점이 많은데요. 알루미늄은 독성과 폭발 위험성이 없고 지구상에서 3번째로 많은 원소로 가격이 저렴해 수급이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알루미늄을 활용한 이차전지는 기존 리튬이온배터리보다 이온전도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초고속 급속충전이 가능합니다. 이 때문에 현재 미국 스탠퍼드대학과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에서도 알루미늄 배터리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 중인데요.

한국 연구진은 미국, 독일, 중국보다 먼저 개발에 성공했으며, 개발한 알루미늄 이온 배터리는 기존 리튬이온배터리에 비해 폭발위험이 없고 장기간 사용이 가능하고 우수한 초고속 충전 성능이 확보돼 전 세계적으로 화제입니다.

특히 연구진이 LED와 탁상시계를 대상으로 알루미늄 이온 배터리의 성능을 평가한 결과, 기존보다 60% 향상된 용량을 나타냈는데요.

전체 이온 확산도가 약 2.5배 증가해 1분 이내의 초고속 충전이 가능하며, 1분 30초의 초고속 충전을 4,000회 이상 수행해도 약 98%의 용량 유지율로 뛰어난 특징을 보여 차세대 배터리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특히 알루미늄 배터리는 기존 리튬이온배터리보다 더 얇게 박막화가 가능해 전기차뿐만 아니라 최근 현대인들에게 유용하게 쓰고 있는 다양한 웨어러블 및 플렉서블 기기에도 적용이 가능합니다.

윤하나 박사는 “알루미늄 배터리는 초박막이 가능해 디스플레이 형태의 제약을 넘어서 폴더블폰이 아닌 진정한 플렉서블 폰 개발도 가능하게 할 것”이라 자신했는데요.

완전 플렉서블 폰 개발은 항상 한국을 넘고 싶어 했던 중국의 숙원사업이었으나, 한국이 먼저 고지를 점할 수 있게 됐습니다.

현재 한국 기업이 떠난 중국은 역사상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경제난에 시달리고 있는데요.

이번 기회에 한국의 힘을 알았으면 하며, 갑질의 말로가 끔찍하다는 사실을 중국이 인지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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