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톱 여배우 인터뷰 중 한국 관련 충격 발언!! 중국 공산당 발칵.. 현지 초토화

오늘날은 다른 문화권과의 콘텐츠 교류가 매우 활발해진 상태입니다. 기본적으로 타국의 콘텐츠들을 접하고 시청하기가 쉬워졌고, 넷플릭스 같은 글로벌 OTT의 등장은 그러한 경향을 더욱 가속시켰는데요.

다른 문화권들이 서로의 콘텐츠를 교류하면서 즐겨보는 것이 전혀 이상하지 않은 것이 바로 오늘날의 문화 소비 패턴입니다.

그런데 문화권의 규모에 비해 이러한 추세에 끼지 못하는 곳이 있는데요. 바로 중화권. 특히 중국의 콘텐츠들을 즐겨보는 사람을 찾아보기가 어려울 정도입니다.

중국은 매년 엄청난 양의 콘텐츠를 찍어내지만 세계적인 작품을 뽑는 것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자기들 딴에는 중국 역사를 그대로 고증하고 화려한 복식을 재현했으며 수많은 배우들을 동원해 실감 나게 그려냈다고 주장 하지만 대부분 중국 내부에서만 소비될 뿐인데요.

잘나간다는 중국 배우들은 수익만 보면 글로벌 스타 부럽지 않은 모습이지만 그래봐야 중화권에서나 잘나가는 지역 스타에 불과한 셈입니다.

물론 얼마 전까지만 해도 중국 콘텐츠, 중국 배우가 이렇게 외면받지는 않았는데요. ‘007네버다이’의 본드걸로 출연했던 양자경, ‘러시아워’ ‘턱시도’ ‘상하이 나이츠’ 등 숱한 히트작을 찍어낸 성룡 등 한국인들에게도 익숙한 중국 배우들이 할리우드에서 활약한 시절이 있었습니다.

중화권에서도 최고의 배우라면 전 세계에서도 먹혔으며, 할리우드 작품까지 출연하는 등 동양권 배우의 상징으로 통했었는데요. 그러나 이제는 아무도 중국인 배우를 찾지 않습니다. 오히려 문화계에서조차 ‘차이나 리스크’라 할만큼 손해만 입히는 존재가 된 중국인데요.

대표적으로 디즈니 실사영화였던 ‘뮬란’은 2억 달러라는 막대한 제작비에 유역비, 이연걸 등 다양한 중화권 스타까지 총출동했으나 처참한 영화의 퀄리티는 둘째치고 주연 배우들의 홍콩 관련 발언, 위구르 관련 단체 언급 등등 수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침몰해버렸습니다.

안 그래도 강해진 반중 정서 속에 시청자들은 떨어져 나가는데 중국 배우들이 먼저 영화 돌아보지 말라며 홍보한 수준이었습니다.

이러한 분위기에서 최근 중국의 한 톱 여배우가 공식 인터뷰에서 충격적인 발언을 내뱉으며 중국 전역이 뒤집어졌는데요.

그 주인공은 ‘양미’로 현재 중화권 연예계에선 ‘양미 천하’라는 말이 공식적인 정도로 인기가 절정인 배우입니다.

호평받은 수많은 작품 외에도 코로나 당시 여러 차례 기부를 펼치면서 중국인들 사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는 인물인데요.

문제는 현재 제작 중인 드라마 ‘호요소홍랑’에 관련된 인터뷰를 진행하던 도중, 기자가 “할리우드 진출 생각 없는가”라고 물어봤다가 일이 터진 건데요.

여기서 양미는 “모든 배우들의 꿈이 할리우드 아니겠는가, 그건 중국 배우들도 모두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이제 아무도 중국 배우를 찾지 않아 속상할 뿐이다”라며 답변을 회피했는데요. 기자는 이어 “왜 할리우드가 중국 배우를 안 찾는 것 같나”라며 캐물었습니다.

그러자 양미에게서는 신경질적인 대답이 튀어나왔습니다.


“알면서도 묻는 건가? 그거 중국과 연관되어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안 찾는다”
“나에게 오던 캐스팅 제의조차 완전히 끊겨버렸다”
“이렇게 중국에서만 배우로 연명할 바에 한국으로 가서 작품 활동하는 게 나을 것” 등등 한국행에 대한 의사까지 표했는데요.

이러한 내용의 폭탄 발언이 터져 나오자 현장 분위기는 순식간에 얼어붙어 소속사도 당황했는지 황급히 인터뷰를 종료해 버렸습니다.

하지만 해당 인터뷰 자리에 주제였던 드라마 ‘호요소홍랑’에겐 시작 전부터 악재였습니다. 중국 드라마 최초로 확장현실(XR)을 도입하겠다며 막대한 투자까지 받았으나 주인공 양미의 충격선언으로 난리가 났는데요.

곧바로 양미와 소속사는 실언이었다며 사과 성명을 냈지만 최근 공산당의 행태를 보면 양미의 앞날은 컴컴해질 일만 남았다 볼 수 있습니다.

얼마 전 홍콩 배우 안젤라 베이비가 본래 이름을 버리고 ‘양잉’이라는 중국 이름으로 활동하는 등 중국 정부가 외국과 관련된 모든 것을 규제하는 상황인데요.

여기서 양미가 할리우드에 대한 선망을 보인데 이어 한국으로 떠나고 싶다는 의사까지 내비쳤으니.. 소리소문없이 사라질 일만 남은 것 아닌가 싶은데요.

물론 일각에서는 현재 중국 연예인들이 처한 상황을 고려한다면 양미의 태도는 당연하다는 반론도 나오는 중입니다.

최근 방영된 넷플릭스 드라마 ‘파트너 트랙’에서는 원작에서의 중국계 캐릭터를 모두 한국계 캐릭터로 대체하고 주인공에도 한국계 배우인 아덴 조를 캐스팅하는 등 작품의 표현된 중국 문화도 모조리 한국문화로 바꿔버렸는데요.

중국 네티즌들은 중국을 무시하는 처사라며 강력히 반발했으나 이는 할리우드를 비롯한 해외 제작사에서 중국에 대한 손절이 명확함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모두가 꺼리는 중국을 표현하느니 세계적인 영향력을 끼치는 한국배우와 한국문화를 사용하는 게 당연하다는 계산인 건데요.

이런 상황이니 안 그래도 해외에서 설 자리를 잃어가던 중국 배우들은 완전히 외면 앞으로 상황을 반전시킬 기회조차 모조리 한국 배우들에게 넘겨줄 일만 남았습니다.

해외에서도 한국 배우들을 믿고 쓰는 오늘날 대표적으로 넷플릭스 공무원이라 불리는 배우 박혜수는 최근에도 수리남을 통해 출연했다 하면 흥행시키는 보증수표가 되었는데요. 그만큼 한국 배우들이 지닌 뛰어난 실력은 물론 한류 콘텐츠의 주인공이라는 이유만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이와 달리 세계 제작자, 시청자 모두에게 기피되는 중국은 신중국 건국기념일인 국경절(10월 1일)에 맞춰 개봉한 신종 애국주의 영화 ‘만리 귀도’가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현지 매체들이 1일 일제히 보도했는데요.

신랑재정에 따르면 전날인 9월 30일 개봉한 이 영화는 이틀째인 이날 220여만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흥행수입 1억위안(202억원)을 돌파했다고 전했습니다.

중국은 이번에도 10여년 전의 실화를 모티브로 중국 아이들 배우들을 앞세워 애국주의 확산에 나선 것으로 보이는데요. 중국 내 그들만을 위한 애국주의 영화는 끊임없이 나오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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