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세계 3차 전쟁 무조건 일어난다!! 장소가 여기?? 대 예언가들 세계 3차대전 예언 중 한국 등장 이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우크라이나 내에서 비극적인 참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백수십 년 전 이런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고 지적했던 예언가들의 예언들이 현재 집중 조명되고 있는데요.

당시에는 “설마 진짜 그런 일이 일어나겠어?”라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지나갔던 이야기들을 이제는 현실로 다가오자 사람들이 귀를 기울이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거의 100% 적중률을 자랑하는 예언가가 3차 대전이 곧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하면서 한국까지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한국이 만주와 함께 거론되면서 여러 가지 해석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예언가의 대명사라고 하면 노스트라다무스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는 수백 년 후를 예견한 책을 집필했는데, 그의 예언서에 기록된 예언은 높은 확률로 적중한 사례가 많으며 아직도 먼 미래를 예언하고 있어 현재도 그의 저서는 베스트 셀러입니다.

특히 역사의 한 획을 그은 프랑스 혁명부터 나폴레옹, 히틀러의 등장, 제2차 세계대전, 달 착륙, 911 사태 등 굵직굵직한 사건을 예언했다는 점에서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현재 들어서 다시 한번 그의 예언이 조명 받는 이유는 바로 ‘2022년 봄에 유럽에서 전쟁이 일어난다’고 이미 수백 년 전에 예언했기 때문입니다.

그간 역사적인 사실을 봤을 때 유럽에서 일어난 전쟁은 세계대전으로 번지는 일이 많았기 때문에 2022년에 3차 대전이 일어날 것이라고 많은 학자들은 입을 모아 예상했는데요.

그런데 거짓말처럼 유럽에서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바로 우크라이나에서 말입니다.

더욱 소름 돋는 것은 러시아가 사실 겨울에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었습니다.


넓은 면적의 얼어있던 땅이 녹으면서 뻘이 되는 라스푸티차 현상이 일어나기 전에 전차를 앞세워 키이우로 진격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러시아의 최측근 동맹인 중국에서 동계올림픽이 개최되면서 침공 시기가 올림픽이 끝나는 봄으로 미뤄진 것인데요.

노스트라다무스가 말한 예언이 여러 가지 국제 정세와 맞물려 적중한 것입니다.

그의 ‘2022년 봄 유럽 전쟁’ 예언에서는 “파란 머리는 하얀 머리가 될 것이며, 양쪽 모두 어느 정도 피해를 볼 것이다. 그리고 프랑스는 양쪽 모두에게 이익이 될 것이다”라고 적혀있었는데요.

파란 머리는 우크라이나 국기의 위쪽 색깔을 뜻하며, 하얀 머리는 러시아 국기의 맨 위 색깔을 뜻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실제 전황으로 볼 때 양쪽은 모두 피해를 보고 있는 상황이며, 프랑스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사이에서 중재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여 그의 예언과 맞아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하지만 일각에서는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너무 시적이면서 모호한 표현이 많아 예언에 그저 현재 일어난 일을 껴맞췄다는 지적도 존재합니다. 그러나 이것을 예언한 사람은 단연 노스트라다무스뿐만은 아닙니다.

현재 상황을 노스트라다무스보다 훨씬 명확하게 말한 예언가들이 더 있었는데요.

대표적인 것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노스트라다무스라고 불리는 니콜라스 반 렌스버그가 3차대전에 대해서 예언한 것입니다.

그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내전인 보어 전쟁과 2차 세계대전, 대공황, 영국 다이애나비 사고, 체르노빌 원전 사고 등을 약 1910년대에 자신이 꾼 꿈을 통해서 예언했고, 그것들이 적중하면서 큰 주목을 받았던 그는 최근에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을 예언하면서 3차 대전이 일어날 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그의 꿈을 보면 “미래에 인류에게 세 번째로 일어나는 커다란 전쟁이 시작된다. 이때는 매우 무서운 전염병도 창궐하게 될 것인데,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희생될 것이다. 또한 러시아와 유럽 사이에 갈등이 깊어지면서 결국 분쟁이 폭발하게 되고 전쟁이 일어난다.

미국과 영국, 독일 등이 연합하여 러시아와 싸우게 되는 3차 세계대전이 발생할 것이다. 전 세계가 전쟁의 광풍에 휘말리게 되는데, 이는 인류에게 매우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이때 위아래로 파괴의 씨앗을 뿌리는 무시무시한 전기 광선 무기가 생겨나게 된다.

이 전쟁은 인류의 마지막 전쟁이 될 것이다”라고 예언했는데요.

현재 상황에 비추어서 볼 때 전염병은 코로나 사태를 말하며, 미국과 영국 그리고 독일은 나토를 대표하는 국가로 나토가 러시아와 대립하게 된다는 말이 되고, 또한 이들은 우크라이나에 가장 무기를 많이 지원하는 국가들입니다.

마지막으로 무시무시한 전기광선 무기는 레이저 무기로 보이는데 최근 미국은 포틀랜드 함에 레이저 무기를 실전 배치한 상황입니다.

거짓말같이 상황이 맞아떨어지고 있는데, 사람들은 그의 예언 능력이 초능력에 기인한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가난한 동구 출신인 니콜라스는 글을 읽을 줄 모르는 문맹이었으며, 먹고살기 바빠 농사일 말고는 아무것도 못 했고, 심지어 신문이나 라디오도 보거나 듣지 않았다고 전했는데요.

그런데 어느 날 꾼 꿈이 너무 생생하고 무서워 자기 딸에게 받아 적으라고 한 것이 현재 가장 적중률이 높은 예언서가 된 것입니다. 또한 1, 2차 세계대전을 예언한 세르비아 출신의 예언가 미타르 타라빅도 100년 전의 3차 대전을 예언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는 3차 대전에 대해 “가장 크고 화가 난 이가 가장 강력하고 분노한 이를 공격할 것이다.

이 전쟁이 시작될 때 대군이 하늘에서 싸우게 된다. 그러므로 지상과 물에서 싸우는 이들이 더 나을 것이다.

사람들이 전쟁할 때 과학자들은 이상한 포탄을 개발한다. 그것은 폭발하며 모든 이들을 해치는 대신 잠들게 하고 깨어났을 때 이성을 되찾게 해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여기서 가장 크고 화가 난 이는 국토 면적이 가장 넓은 러시아로 해석됩니다.

그리고 강력하고 분노한 이는 러시아에 의해 국토를 유린당한 우크라이나로 보이는데요.

전쟁이 시작될 때 하늘에서 싸운다는 것은 제공권 장악을 위한 양국의 전투기 간의 싸움과 미사일이 오가는 것을 의미한다고 학자들은 해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상과 물에서 싸우는 이들이 더 나을 것이라는 의미는 우크라이나는 해군의 규모가 작아 해전은 거의 일어나지 않으며, 지상에서는 투항할 수 있어 그나마 낫다고 보는 것인데요.

이후부터는 해석의 차이가 있지만, 일각에서는 이상한 포탄에 대해 전자파 무기로 사람들을 무력하게 만드는 무기라고 해석하는 사람도 있고, 핵폭탄이 터져 낙진을 피해 지하 벙커로 숨어있던 사람들이 후에 밖으로 나와 참상을 보고 핵무기 무서움을 알게 된다는 뜻으로 해석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한편 한국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예언도 있습니다.

그리스 출신의 예언가 엘더 요셉은 한국이 세계대전에 참전한다는 예언을 해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그가 살아있을 때만 하더라도 한국은 막 한국전쟁을 치르고 국토가 황폐해진 최빈국 중 하나에 불가했었는데 세계의 한 축이 돼서 전쟁을 치른다고 말하자 전 세계가 믿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모두의 예상을 깨고 경제가 빠르게 성장해 현재는 세계 군사력 상위권에 드는 군사 강국 중 하나가 돼 그의 예언이 들어맞고 있다고 전해집니다.

그의 예언을 보면, “전쟁의 외침은 불가리아로부터 온다. 그리고 곧 러시아가 갑자기 튀르키예를 침공하게 될 것이다.

마치 물줄기가 솟구치는 것처럼 페르시아 전역을 정복한다. 이어 팔레스타인을 향해 큰 저항없이 나아간다. 그런 다음 서방 국가들은 먼지로 변한 북쪽 국가들의 문제에 개입한다.

그리스를 침공했던 크게 분노한 곰은 튀르키예에서 방어를 하고, 튀르키예는 불길로 변한다. 동쪽에서는 한국과 만주리아, 일본과 미국이 진격하여 시베리아를 향해 전속력으로 행군하고 반면 서쪽에서는 독일이 승리하게 된다.


러시아는 튀르키예와 이집트를 잡고 있기가 불가능해지자 이를 포기하고 떠난다. 끔찍한 전쟁의 첫 번째 단계는 끝난다. 그리고 나서 새로운 전쟁이 발발하기 시작할 것이다. 분노에 찬 18개국은 무참하게 상처 입은 채 무의식적으로 희생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당시 이렇게 전개되는 예언들을 놓고, 튀르키예 네티즌들은 그리스가 엉뚱한 예언서를 만들어 나쁘게 묘사했다며 분개했습니다.

러시아 네티즌들 또한 왜 하필 러시아를 3차 세계대전을 일으키고, 아마겟돈 전쟁의 주범으로 내몰았냐고 격분했는데요.

세계의 네티즌들도 어떻게 불가리아에서 세계대전이 발발할 수 있냐며 불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2007년 3월 13일 미국은 나토국인 불가리아와 그리스가 러시아와 오일 파이프라인을 개설할 수 있도록 승인했습니다.

학자들은 엘더 요셉이 이 파이프라인이 개설된 시점부터가 전쟁의 시작이라고 본 것이라는 해석을 내놓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나토와 러시아 그리고 각각의 이익 관계에 있는 국가들이 전쟁에 참여할 것이라고 본 것인데요.

한국도 이들과 이익이 맞물렸고, 결국 러시아 제재에 동참하는 등 자유 진영 편에 섰다고 보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사실은 한국과 만주리아가 함께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만주리아는 만주를 뜻하는데요. 여기서도 해석이 갈리는데, 민족으로 보느냐 지역으로 보느냐입니다.

민족으로 보는 해석은 과거 한국과 만주 지역에서 함께 지냈던 민족을 뜻하며, 튀르키예를 필두로한 신돌궐연합과 헝가리, 몽골 등이 함께 한국과 힘을 합쳐 러시아의 시베리아로 진격한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지역으로 보는 것은 러시아 편에 선 북한과 중국이 한국과 1차로 전쟁을 치르고, 승리한 한국은 만주까지 점령한 뒤 미군과 일본 자위대와 함께 시베리아를 공격한다는 해석도 존재합니다.

이들 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3차 대전에 대해서 그들이 본 환상이나 꿈 등으로 상황을 예언했는데요. 사실 3차 대전에 대한 예언은 그렇게 유쾌하지는 않습니다.

자주 언급되는 것이 바로 3차 대전은 핵전쟁으로 묘사되고 있고 곧 인류가 멸망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가 많기 때문입니다.

실제로는 가장 틀렸으면 하는 예언 중에 하나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하지만 불행 중 다행인 것은 일본의 한 예언가의 입에서 나온 예언이 3차 대전 이후 한국에게는 희망적인 내용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일본 예언가는 한국을 비롯한 몇몇 국가들은 비교적 피해가 적거나 거의 없을 거라고 예언했는데요.

자국의 군대를 보내는 경우가 있을지 몰라도 그 국가들의 국토가 공격받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특히 한국은 3차 대전이 끝나고 세계적으로 핵심 국가로 급부상할 것이라고 했으며, 한국에서 성현 군자들이 부지기수로 나와 전 세계를 이끌 것이라고 한 것인데요.

여러 가지 가설과 예언이 난무한 이 시대에 과연 세계는 어떻게 될지 초유의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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