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키워준 은혜를 저버리고 중국 가서 80억 빚 폭망…이제는 자신을 조선족이라 표기하며 중국 오디션 기웃


중국의 대중언론 매체인 인민일보를 통해 전 소녀시대의 멤버였던 제시카의 소식을 전해졌습니다.

결국 그녀가 설립한 패션 브랜드 회사가 80억의 채무를 막지 못해 대표자인 본인이 스스로 파산 신청을 했다는 소식이었는데요.

중국으로 넘어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2위를 하며 재기를 꿈꾸는 그녀. 한때는 잘나갔던 소녀시대의 멤버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닙니다.

무리한 사업 욕심으로 소녀시대를 탈퇴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30세가 훌쩍 넘는 나이에 중국으로 넘어가 걸그룹으로 활동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더군다나 그녀의 현 남자친구이자 회사 공동대표인 타일러의 전 여자친구가 같은 걸그룹의 준비 멤버였습니다.

이제는 소녀시대 멤버들도 그녀를 꺼려하고 있습니다. 2014년 돌연 소녀시대에서 탈퇴한 그녀는 자신이 먼저 팀으로부터 일방적인 퇴출을 통보받았다고 폭로했습니다.

그러나 실상은 아니었습니다. 그녀의 무리한 개인사업으로 인해 팀 활동에 지장을 준 것은 바로 그녀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소녀시대는 제시카에게 퇴출 통보를 한 적도 없었으며, 제시카 자신이 여론전에서의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기 위한 거짓 폭로였습니다.

결국 개인의 욕심으로 인해 팀 활동에 불화가 생겼으며 팀원들과 관계가 소원해지자 자신이 먼저 여론전을 펼쳤던 것인데요.

결국 그런 소녀시대를 나오게 된 제시카는 전 멤버인 태연에게 악플러 또한 팬이라며 그런 악플러를 고소하는 게 정당하냐는 뉘앙스를 띄우며 공개 저격하는 등 이후로도 안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런데 2016년에는 자신 또한 악플러를 고소하는 등 그녀의 이러한 이중적인 모습에 팬들의 질타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이미 소녀시대 시절부터 불성실한 안무와 잦은 스케줄 지각까지 각종 논란에 휩싸이곤 했는데요. 결국 소녀시대를 탈퇴한 시점부터 점차 인기를 잃은 그녀는 중국 진출을 타진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자신의 전 멤버들은 심사위원에 위치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하지만, 자신은 참가자 입장이 되어버린 현재의 상황이 그녀의 위치를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논란은 계속되었습니다. 미국 국적인 그녀는 자신을 조선족이라 표기하며 중국의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그녀는 자신이 집필한 소설을 통해 소녀시대 멤버들을 공개 저격하기도 했는데요. 소녀시대 팬들이 더욱더 화났던 부분은 이런 멤버들을 깎아 내리면서 자신은 동화 속 비련의 여주인공으로 묘사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게 참가한 중국의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2위란 성적을 내고 난 뒤에도 놀라는 계속되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활동할 당시에는 단 한 번의 노출도 없더니 대뜸 어느 브랜드 광고에서는 상반신을 노출한 모습 드러내고 있었기 때문인데요.

그러나 결국 그녀의 이러한 고군분투에도 쌓아왔던 회사의 채무를 갚지 못했던 것입니다. 여기에 더해 중국 측 소속사의 계약 불이행 채무까지 남아 있었습니다.

자신을 키워준 대한민국을 그저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했던 그녀와는 다르게 그녀가 떠난 소녀시대는 아직도 왕성한 활동으로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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