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 왜 그래요??” 세계를 이끄는 유대인들이 가장 이해할 수 없는 민족으로 뽑은 한국인들의 특징

한국인들의 특징에 대해서 아시나요? 배고파 죽겠다, 피곤해 죽겠다, 힘들어 죽겠다, 열 받아 죽겠다, 어이없어 죽겠다 등 ‘일단 죽고 봐야 되는 한국인들. 한국인이라면 100% 공감하는 내용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 말을 바꿔 말하면 한국인들은 그 정도로 모든 일들을 열정적으로 한다는 말이 되는데요.

놀이공원에 가면 자유이용권을 끊은 후 하루 종일 전투하듯 놀이기구를 타고 불꽃놀이까지 봐야 직성이 풀리며 해외여행을 할 때 시간이 아까워서 새벽이 일어나고 밤늦게 잠드는 불굴의 의지인 한국인들입니다.

또한 IQ 120이 평균이라 생각하는 이해할 수 없는 나라인데요.

그런데 열정적이고 똑똑하고 부지런하기로 유명한 한국을 주목하는 나라가 있다고 합니다.
전 세계 인구 0.1%에 불과하지만 노벨상 수상에 24%를 차지하며 미국 주류 사회를 이끌어가는 바로 유대인들인데요.

수많은 유대인 인지 심리학자들과 교류해온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는 지구상에 그들의 영향력이 닿지 않는 곳이 없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막강한 파워를 행사하는 유대인들이 유일하게 별다른 힘을 쓰지 못하는 나라가 바로 한국과 북한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한국인들 그들은 대체 어떤 존재이길래 유대인들마저 주목하며 연구하고 있는 걸까요?

1970년 초에 한국인은 극동의 유대인이라고 말한 학자가 있습니다. 해방 당시 미군정청에 근무했으며 주한 미 대사관 고문직도 맡았던 비노커 박사입니다.

그는 “한국인은 유대인처럼 단일 민족이며 아시아의 일정에서 소수민족이기 때문에 세계 어느 곳에서 살든 그곳 주민과 동화되지 않고 한국인으로 머물러 있다”고 말했는데요.

지정학적으로 인근에 있는 중국이나 일본도 아닌 유대인과 비교하다니 당시로서는 양국 모두 고개를 갸웃하게 되는 분석이었을 겁니다.

또한 과거 생활 양식도 매우 비슷했다고 합니다. 삽이나 호미 같은 도구로 땅을 경작하는 농경 문화나 초상을 치를 때 향을 피우고 베옷을 입고 곡을 하는 문화, 향이 강하고 매운 음식을 즐겨 먹는 식습관 등이 비슷하다고 하는데요.

이스라엘 사람들은 한민족처럼 흰옷을 입는 것을 좋아하여 백의민족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또한 1879년 일본 요코하마 세이분사에서 간행한 맥 레오드의 ‘조선과 이스라엘의 잊혀진 열 부족들’ 이라는 책은 조선의 생활상과 한민족에 대해 자세히 서술하고 있는데요.

이 책에는 한국인이야말로 성서에 나오는 아브라함의 진정한 후손들”이라며 고대 조선의 원주민들은 노아의 홍수에 등장하는 그의 셋째 아들의 후손들이며 시조인 단군은 셈족 계통으로 이스라엘 사람을 닮았다고 서술되어 있습니다.

오래전에 쓰인 책이기 때문에 왜곡이 있겠지만 한국을 향한 유대인 학자들의 관심은 의아할 정도인데요. 몇 백 년 전부터 시작된 유대인들의 한국인 연구는 최근 인지 심리학 분야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대인 인지 심리학자들이 20년 정도 한국인을 관찰하며 연구하다 보니 다른 민족 대비 두드러지는 두 가지 사실을 발견했다고 하는데요.

첫째 한국인이 전 세계에서 IQ가 가장 높다는 사실입니다. IQ 검사를 하는 학창 시절을 잠시 떠올려 보면 반에서 대부분의 학생이 IQ 110 이상 나오는 건 기본, 124 정도가 나오면 주변에서 농담처럼 이렇게 말합니다. “너 공부로는 안 되겠다” 라고요.

IQ 110 이하가 나오면 대참사가 벌어진 것처럼 결과지를 뚫어져라 들여다보는 친구들도 있었는데요.

대부분 공감하실 겁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노벨상 수상자들의 평균 IQ는 125 수준에 불과합니다.물론 IQ만으로 지능과 능력을 일반화할 수는 없겠지만 한국인들은 전반적으로 똑똑하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둘째 전 세계에서 가장 부지런하다는 사실입니다. 한국 사람들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뭐든 열심히’ 를 유대인 학자들이 알아차린 것인데요.

한국 내에서는 모두 다 열심히 하는 분위기다보니 티가 나지 않지만 해외에 어디에서 된 한국인들은 부지런함으로 손꼽힙니다. 벨기에에 거주하는 한 인지심리학자는 학회에서 만난 김경일 교수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벨기에에서 본격적으로 하루가 시작되는 시간은 아침 8시 이후 그런데 새벽 4시부터 일어나 돌아다니는 사람들을 보면 어김없이 한국인이었다고요.

여행 가서 시간이 아까운 나머지 새벽에 일어나 자정까지 관광하는 한국인들을 발견한 건데요. 차림새만 관광객일 뿐 현지인과 다름없이 부지런히 움직이는 한국인들을 보면 그들의 부지런함의 동력은 무엇인지 궁금해진다고 털어놓았다고 합니다.

뭔가 웃기긴 하지만 낯설지 않은 이야기인데요.

한국인의 똑똑함 부지런함에 감탄한 유태인들은 사실 한국인과 닮은 점이 많습니다.

우선 2차 세계 대전 이후에 국가를 세워 2만 달러에 근접하는 국민소득을 실현한 유일한 나라로서 인정받고 있다는 사실이나 항상 주변 국가와 긴장 관계에 있으면서도 안보와 경제성장을 동시에 성취 한나라라는 점인데요.

가족과 민족을 중시하는 문화인데다 고유한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는 것도 비슷한 부분입니다.

유대인들은 자녀가 힘들고 지쳐 게으름을 피우고 싶어 할 때 이렇게 말한다고 합니다.
“내가 열심히 노력했다고 생각하지만 인생은 경쟁이고 내 진정한 적은 바로 너 자신이야 인생엔 딱 니가 노력한 만큼 돌려받는 거야..많은 걸 바란다면 꼭 많이 노력해야 해” 라고요.

그들의 놀라운 근면함이 가정교육에서부터 시작됐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사실 이런 가정교육 문화는 한국 가정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한국인과 유대인의 가장 닮은 점으로 손꼽히는 것은 높은 학구열입니다.


미국인의 30% 정도가 대학을 졸업하는데 비해 미국 내 유대인의 55% 정도가 대학 교육 과정을 마쳤으며 대학원 진학률은 미국인 평균에 비해 6배나 높습니다.

‘더롤’ 작가인 앤드류 서터는 유대인은 머리가 좋다기 보다는 그들의 열렬한 학구열이 발전해 큰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대부호 조지 소로스가 인생에서 열정을 쏟았던 분야는 금융과 철학 공부였다고 하는데요.

즉 사색과 탐구를 바탕으로 한 성공을 일궈낸 것이죠. 이처럼 학구열을 바탕으로 미국 내에 금융 및 전문기술 분야의 상위를 차지하며 미국 주류 사회를 이끌어가는 유대인들의 모습은 최근 미국 내 한국인들 사이에서 발견되고 있는데요.

미국 명문대의 졸업식 대표 연설을 요즘 부쩍 한국인들이 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 증거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인 배우와 감독들이 할리우드에서 활약하며 연일 수상 기록을 세우고 있는 것도 마찬가지 맥락입니다.

유대인들 사이에서 한국인의 높은 인기는 비단 인지 심리학 분야 뿐만이 아닙니다. 미국 시카고 출신의 만화가 온리 콤판이라는 러시아계 유대인 출신인데요.

그는 친구의 추천으로 우연히 한국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을 보고 난 후 이순신 장군에게 푹 빠져버립니다.

그 이유를 묻자 “내가 유대인이기 때문에 이순신 장군의 생애에 더 몰입했을지도 모릅니다. 우리에겐 왜 저런 헌신적인 지도자가 없었을까하고 생각했으니까요” 라고 답합니다.

이순신 장군에 대한 연구를 시작한 그는 영어로 쓰여진 난중일기와 임진장초, 징비록 등 임진왜란과 이순신에 대한 역사서를 구해 읽었으며 한국에도 여러 차례 방문해 역사학자들의 도움을 받고 이순신 해전이 벌어진 장소를 직접 찾아갈 정도로 이순신 장군에 완전히 매료되었습니다.

그리고 4년이 넘는 제작 기간을 거쳐 이순신 장군의 생애에 대한 만화를 완성시켰는데요. 초기에는 출판을 해주겠다는 출판사가 없어 스스로 직접 만화책을 찍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책을 들고 미국 전역에 만화 전시회장에서 이순신에 대해 소개하였습니다.

미국에서 특별한 판매 채널이 없었는데도 그의 작품은 4만 5000부 이상 팔리는 성과를 거뒀는데요. 온리 콤판은 이순신이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 영감을 주는 상징이 될 것이라고 믿으며 앞으로도 한국의 위대한 영웅은 세계에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또한 이 책을 출판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도와준 한국인들이 역경을 맞설 수 있는 힘을 줬다며 이순신 장군은 미국에서 많은 사람의 존경을 받는 맥아더 장군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뛰어난 인물이라며 알렉산더 대왕과도 비교가 어렵다고 답했습니다.

한국에 푹 빠진 유대인들의 이야기를 살펴보니 참 흥미롭습니다.

전 세계를 정복한 유대인들처럼 한국인들이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민족으로 손꼽히는 것도 멀지 않은 일처럼 느껴집니다. 아울러 한국의 영향력 또한 전 세계에 미치고 있는 부분이 더욱더 늘어나고 있는 점은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국민으로서 자부심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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