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며칠이나 버틸까요?? 한국 무시한 중국 유학생에 하버드 교수가 날린 팩트 폭격!!

세계적으로 저명한 국제 정치학자인 스티븐 월트 교수는 미국 하버드를 대표하는 명교수로 그의 국제정치 강의는 하버드에서 최고 인기 수업인데요.

누구보다도 세계 정세를 읽는 눈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그는 특히 한국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는 하버드뿐 아니라 세계를 돌며 많은 대학에서 한반도와 동북아 정세에 대한 강연회를 할 정도입니다.

그런 그가 하버드 대학교에서 동북아 군사력에 대한 강연회를 열자 이를 수강하려는 학생들로 강의실은 가득 찼습니다. 스티븐 월트 교수는 국제적 통계를 이용해 동북아 각국의 군사 규모를 분석한 자료를 보여줬는데요. 한국의 군사력이 상위권에 링크되어 있었습니다.

한국을 쟁쟁한 군사 강국들과 나란히 최상위권에 올려둔 스티븐 월트 교수는 한국은 꾸준한 군사 양성 군사 훈련으로 엄청난 규모의 군사력을 유지하고 있다 라는 평가를 덧붙였는데요.

하지만 그때 한 중국인 유학생이 손을 번쩍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과 중국이 전쟁을 한다면 한국은 3일이면 끝나죠? 라며 의미심장한 웃음을 지었는데요. 그러자 스티븐 월트 교수는 작심 발언을 날리며 중국인 유학생을 참 교육했습니다.

“현재 중국이 최고라며 주변국을 위협하고 있지만, 중국인들은 중요한 걸 놓치고 있다. 그건 바로 중국제 무기들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할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중국이 만약 한국에 대한 야욕을 가지고 한국을 침공한다면 중국은 도리어 산산조각이 될 것이다” 라는 놀라운 발언을 했습니다. “중국의 무기들이 제대로 작동할 것이라고 생각하나?”라고 되물었는데요.

대답을 들은 중국인 유학생은 자존심이 상했는지 얼굴이 붉어지며 바로 “매해 열병식에 휘황찬란한 무기와 절도 있는 군인들을 보면 중국의 군사력에 대해 그렇게 말하지 못할 것이다”라고 대답했는데요.

그러자 스티븐 월트 교수는 “시진핑 주석은 얼마 전 2035년까지 중국의 모든 군사력을 현대화하란 지시를 하달하였으며, 2049년까지는 그 어느 국가와 싸우더라도 승리할 수 있는 체계적인 수준의 군사 강국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말을 들으면 중국의 군사력에 대해서 두려워할 수도 있지만 조금만 더 심도 있게 뜯어보면 중국 군사력의 실상을 알 수 있다.

전 세계 3위의 군사력으로 집계되는 중국은 아직까지도 군대의 현대화를 이루지 못했다는 것이다. 2022년 현재를 기준으로 그 정도의 물량이라 하면 응당 갖고 있어야 하는 전투력에도 한참 못 미칠 정도로 사실 중국의 전력은 뻥튀기된 면이 많다는 것이다.

반세기도 넘게 지난 과거 국공 내전 시절을 다 녹슬어가는 재래식 무기도 통계에 포함시켜 부풀리게 하는 것이 중국 군대의 현실이다. 그들은 매해 열병식을 통하여 자신들의 무기와 절도 있는 군인들을 자랑하지만, 막상 중국이 그동안 공개해 왔던 전력의 규모와 비교해 보면 터무니없는 숫자에 불과하다.

가장 상태가 좋은 무기들만 보이고 다 녹슬어가는 무기들은 애써 감춘다는 뜻이다. 특히 육군 전략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는 35 세대 이상의 최신식 전차는 고작 800대 불과하다”

그런데 교수의 말이 중국인의 불편한 심기를 건드렸던 것인지 또 다른 중국인 유학생은“한국은 중국의 속국이다. 절대 중국에게 피해를 입힐 수 없다. 또 한국엔 중국에 대응할 무기도 군인들도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그의 말을 들은 스티븐 월트 교수의 반박은 놀라웠는데요. 프랭크 교수는 학생을 쳐다보며 한국은 K2 흑표로 대표되는 35세대 최신식 전차만 무려 1,600대 이상 보유하고 있다. 심지어 얼마 전에는 합동참모본부가 K2 흑표의 4차 양상을 결정 내렸기 때문에 한국의 35세대 전차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K2 흑표 4차 양산 계획은 여태까지 진행해왔던 1,2,3차를 통틀어서도 가장 많은 183대의 규모에 달한다. 또한 한국의 자주포 전력도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데 K9과 K55 등을 합쳐 총 3천 문 가량을 보유하고 있다.

한문 단독으로 여러 발을 사격하여 포탄을 표적에 동시 명중시키는 사격이 가능하며 길이 8m에 달하는 포신에서 발사되는 포탄의 최대 사거리는 40km에 달할 정도로 매우 강력한 스펙을 지녔다.

심지어 산악 지역이 많고 기후가 변덕스러운 한반도 특성에 맞춰 1,000 마력 디젤 엔진을 장착하고 산악 지역은 물론이고 평원, 설원, 정글, 사막 등 다양한 환경에서 주행하며 사격 후 신속한 진지 변화 전술에 최적화된 K9는 지역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국가에 판매되어 현재는 터키, 폴란드, 인도, 핀란드, 노르웨이, 에스토니아 등이 운용하고 있다.

이러한 한국의 포장부와 맞닥뜨리게 된다면 제아무리 인산인해의 전술을 펼치는 중국이라 한들 접근하기도 전에 녹아내리는 대참사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만에 하나 극히 소수의 전력이 한국 국토에 침투하여 내부에서부터 비밀스러운 게릴라 전술을 펼친다고 하더라도 이들은 하루도 지나지 않아 몰살당할 수밖에 없다.

60만밖에 안 되는 상비군 전력에 비해 무려 300만에 달하는 대한민국의 예비군 전력 때문이다. 기습 침투한 중공군이 민간인들 사이에서 방심하는 순간 어디에서 튀어나왔을지 모를 300만의 숙달된 전투 병기가 독자적인 작전 수행이 가능한 곳이 대한민국이다.

무수히 쏟아지는 포탄을 피해 간신히 목숨만 부지하여 침투한 중공군과 현역군인 예비군 가리지 않고 총동원하여 유연하고 효율적인 작전 수행이 가능한 대한민국 국군 중 어느 쪽이 유리할 지 는 구직 계산해 보지 않아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의 말을 들은 중국인 학생은 별로 내키지 않는다는 표정이었지만 더 이상 말이 없었는데요. 해당 사건은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한국은 강력한 군사 강국으로 위엄을 떨치고 외국 전문가들까지도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는데요.


전 세계를 긴장하게 하는 놀라운 대한민국의 군사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는 수많은 한국인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