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불똥!! 중국 독재 끝나나?? 중국 시민들 완전 뿔났다!! 한국에까지 번진 현재 상황에 서방국들 예의 주시

영국 BBC 에드워드 로렌스 기자는 상하이에서 발생한 대규모 폭동을 취재하던 중 중국 공안에게 폭행을 당했고 그 후 바로 체포 구금되었습니다.

마치 19세기말 중국 의화단의 난 상황 때와 같이 서양인들이 중국 정부에 체포 구금되는 상황이 빚어지면서 서방세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1899년 발생한 의화단의 난 역시 중국 의화단의 대규모 폭동 사태가 빚어지면서 서양인 선교사들, 서양 체류인들에 대한 불미스러운 사태가 발생하면서 서양 여러 나라들이 베이징까지 진군해 중국이 여러 조각으로 나뉘어지는 참상이 빚어진 바 있습니다.

현재 상황이 그것과 비슷한데요. 상황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 월드컵에 분노한 중국 숙청된 중국 축구 감독

다소 황당할 수 있지만, 이번 카타르 월드컵이 베이징과 상하이 등 주요 대도시에서 발생한 시위에 원인 중 하나입니다.

14억 인구 대국 중국은 월드컵 경기에 나가지도 못하고 본인들은 비참하게 통제된 삶을 사는 현실에 대해 주민들이 극심한 스트레스가 쌓인 것으로 보이는데요.

카타르 월드컵 경기가 중국의 생중계 되는데 극심한 방역 정책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던 중국 주민들이 마스크도 쓰지 않고 자유롭게 경기를 관람하는 카타르 월드컵 경기장의 모습을 보자 격앙된 것입니다.

그들은 “시진핑 퇴진하라”라는 구호를 외치며 시가지에서 가두 행진을 벌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시민봉기는 1989년 베이징에서 있었던 천안문사태 이후 처음이라고 하는데요.

심지어 이번 월드컵에 이웃 국가인 한국과 일본만 출전하고 본인들은 탈락하자 중국당국은 중국 축구 감독을 부랴부랴 체포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고 본선에 진출하지 못한 감독이 후베이성 감찰 위원회에 감찰 조사를 받은 후 숙청까지 됐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

그만큼 이번 월드컵에서 중국이 소외되면서 중국 시민들의 박탈감과 소외감이 분노로 분출되어 시진핑 정권퇴진 운동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두 번째. 신장 위구르에서의 비극

중국 최대 분리주의 민족집단인 신장 위구르자치주. 터키 민족계 중국인들이 거주하는 우르무치 지구에서 대규모 화재가 발생했는데, 중국당국의 극심한 방역 조치로 인해서 주민들이 비상시에 탈출하지 못할 정도로 아파트에 문을 철사로 꽁꽁 막아버리자 화재가 난 아파트에서 이 막혀버린 출입구 때문에 수십 명의 주민들이 그대로 불길에 희생되는 충격적인 참사가 일어났습니다.

이 엄청난 참사는 중국의 SNS 등을 타고 전국에 확산되어 버렸고 심지어 이 화재 관한 상황에서도 바이러스의 감염될 것을 우려한 소방관들이 접근조차 막아버리는 등 인간의 상식으로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조치들이 최근 일어나자 중국 시민들의 분노가 폭발해 버린 것입니다.

중국 내부적으로는 이렇게 비참한 상황인데, TV를 켜면 전 세계인들이 카타르 월드컵에 열광하며 마스크도 쓰지 않고 즐기는 모습까지 비추어지자 폭발해 버린 중국 시민들에 기름을 끼얹은 꼴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거기에 세계 최대 애플 아이폰 생산공장 중 하나인 허난성 정저우의 폭스콘 공장에서 방역 등의 이유로 가동이 멈추어지면서 경영진은 생산라인을 인도로 옮기는 방안을 결정했고, 또다시 중국의 제조업 라인들이 해외로 탈출하게 되는 상황이 빚어지게 된 것입니다.

이에 더해 시진핑의 인권발설적 행태까지 계속 발생하자 분노한 시민들이 들고일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세 번째. 철저하게 통제하는 중국당국

중국이 시위 통제에 충격적인 사회 감시 시스템이 작동하고 있는 것인데요. 문제는 지난 1989년 천안문 시위 발생 이후 시민들이 천안문의 상황이 얼마나 참혹하고 무섭게 끝났는지 대다수의 시민은 알 일이 없어 이번 시위에 두려움 없이 참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중국당국은 천안문사태와 관련된 비디오나 시청각 자료를 듣거나 소지만 해도 체포 구금당할 뿐 아니라 해외에서 천안문 관련 영상이나 글만 봐도 귀국 후 체포당할 정도로 시민들을 통제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를 알 길이 없는 시민들이 시진핑의 통제 정책에 항의하며 거리로 뛰쳐나와 시진핑 퇴진 구호를 외치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지 소식통에 의하면 현재 중국 상하이, 항저우, 홍콩 같은 도시 대학가에서도 중국 공산당과 시진핑을 비판하는 시위가 발생했으나 중국 공안에 의해 모두 잡혀간 상황이며 시위는 거의 잠잠해진 상태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가 경찰과 공안 또 사복경찰을 시위 현장이 투입시켜 완전한 통제에 나섰다는 점인데요.

무엇보다 놀라운 점은 이번 시위에 참가했던 사람들을 안면인식 시스템으로 CCTV를 통해서 수십만 명의 신원이 모두 파악이 완료됐고 중국에서만 있는 특이한 제도인 시민 점수제도 즉 사회신용 점수를 강등시켜버렸다는 것입니다.

사회 신용점수는 마치 우리나라 금융권의 신용점수제도와 비슷하지만 더 엄격하고 사회활동에 제약을 받는 시스템입니다.

사회 시민점수에 따라 대출을 못 받을 수 있고 심지어 대중교통 이용, 도시 간 이동, 상점 이용, 경제시스템, 취업, 승진, 의료보험, 사회 서비스 이용 등에 불이익을 받는 제도입니다.

이 신용점수가 강등되면 자신과 가족들의 생존 자체가 불가능해지면서 시민들이 더 이상 거리로 뛰쳐나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으로 중국 공안에 의한 완전한 통제 시스템의 가동이 이뤄진 상황입니다.

예전처럼 천안문에 탱크와 군인들을 배치시켜 시민들을 무작정 밀어붙이기보다는 아예 사회적 불이익을 두려워하게 만들어 시위에 참가조차 하지 못하도록 하는 완벽한 사회 시스템을 시진핑 집권기 동안 완성을 해낸 것입니다.

네 번째. 중국의 두 가지 갈림길

많은 사람들은 이대로 가다가는 시민들의 봉기가 전국 단위로 확산될 경우 중국의 체제가 완전 붕괴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데요. 하지만 앞서 설명하였듯이 중국은 완벽한 시민통제망을 갖추어 놓아 중국이 이대로 거대한 북한과 같은 초대형 지옥 같은 나라가 될 수 있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옵니다.

한국에까지 퍼진 중국 시위

문제는 시민들의 무장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라는 점입니다. 아무리 평화적 시위가 일어나 수천만의 인구가 시진핑을 향한 반대의 목소리를 내며 가두행진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 수천만 시위자들을 희생시켜서라도 권력을 유지시키려고 하는 집단이 바로 중국 공산당 집단이라는 점입니다.

지난 1989년 천안문사태 당시에도 명문대 학생들과 시민들의 희생자 수는 1만 명 이상이고 부상자까지 포함하게 될 경우 수만 명의 민간인 희생자들이 있었을 것으로 계산됩니다.

현재 중국은 시민들이 사회신용점수를 거부하고 생계를 잃을 각오를 한 시위에 나서던가 아니면 꼼짝없이 인류 역사상 유래를 볼 수 없었던 독재 폭압 정권의 장기 집권을 허락하느냐 두 가지 갈림길에 놓여 있습니다.

다섯 번째. 부정적인 중국의 미래

중국 내부적으로는 완벽한 감시통제 시스템 구축을 통해 중국의 제4차 산업혁명을 이룩하려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회의 숨을 못 쉬는 수많은 엘리트들과 부유층들은 일찌감치 캐나다, 호주, 미국 등의 나라로 도피를 하고 있습니다.

사회를 더 나은 사회로 진보하게 할 수 있는 능력자들이 모두 해외로 도피를 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더 이상 중국의 성장과 미래 전망은 어두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현재의 중국의 IT 강국 다운 면모를 만들어낼 수 있었던 사람들은 알리바바의 회장 마인과 같은 유능한 인물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시진핑 정부의 탄압으로 이러한 걸출한 인물들이 더 이상 중국에서 탄생하는 일은 어려워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러한 상황에서 만일 신장 위그르 내몽골 티베트와 같은 소수민족 집단들 가운데에서 무기를 들고 일어난 폭동이 발생하게 될 경우 중국 사회는 걷잡을 수 없는 대혼란의 상황이 빚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제2의 천안문사태가 발생하고 있는 현재 중국 대륙전역에서 혼란의 상황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전 세계가 중국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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